Bulgaria!/불가리아 유럽 뉴스1495 북한,1년여 만에 불가리아 대사 임명…유럽 핵심 공관 유지 리학무 신임 대사 임명2025.02.13 오전 10:50(서울=뉴스1) 양은하 기자 = 북한이 1년여 만에 새 불가리아 주재대사를 임명했다.북한 외무성은 13일 "불가리아공화국 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로 리학무가 임명됐다"라고 밝혔다. 리학무는 구체적인 정보가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다.북한이 불가리아 대사를 임명한 것은 지난해 4월 차건일 전 대사가 이임했다고 밝힌 지 1년여 만이다.당시 북한은 차 전 대사의 후임에 대해서는 보도하지 않았는데 이 때문에 북한이 한때 유럽의 핵심 우방국이었던 불가리아에서 대사관을 철수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북한은 외교 역량을 재배치한다면서 지난 2023년 말부터 우간다, 앙골라, 스페인, 홍콩, 네팔 등 각국의 자국 공관을 연이어 폐쇄한 바 있.. 2025. 2. 13. 최 권한대행, 주불가리아대사 신임장 수여 2025-01-31 15:01(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동배 주불가리아대사에게 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2025.1.31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xyz@yna.co.kr 출처 : 연합뉴스기사원문 : https://news.nate.com/view/20250131n18328 2025. 2. 2.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 불가리아 에너지부 장관 만나 코즐로두이 원전사업 논의 2025.01.20이재수 기자|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현대건설은 방한 중인 블라디미르 말리노프 불가리아 에너지부 장관을 만나 코즐로두이 대형원전 건설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과 현지 협력 분야 확대를 위해 긴밀하게 협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윤영준 현대건설 사장은 2일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건설 본사를 방문한 불가리아 에너지부 장관과 대표단을 만나 10월 중에 엔지니어링 계약에 대한 합의하는 한편 코즐로두이 원전 프로젝트 수행과 관련된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상호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는 블라디미르 말리노프 불가리아 에너지부 장관, 페타르 크라이트체프 주한 불가리아 대사, 페툐 이바노프 코즐로두이 원자력발전소 사장 등이 참석했다.현대건설은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단지에 대형원전 .. 2025. 1. 21. 이전 1 ··· 112 113 114 115 116 117 118 ··· 4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