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garia!/불가리아 유럽 뉴스1495 불가리아·루마니아, 내년 '열린 국경' 솅겐조약 완전 합류 송고시간2024-12-13 20:03 양국 "역사적인 날…경제에 큰 이익" 환영(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불가리아와 루마니아가 내년부터 유럽 역내에서의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하는 솅겐 조약의 정식 회원국이 된다.AP 통신 등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유럽연합(EU) 내무장관회의에서 두 국가의 솅겐 조약 가입이 최종 승인됐다.이번 결정으로 불가리아와 루마니아는 내년부터 솅겐 조약의 모든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 됐다.솅겐 조약은 유럽 내 가입국 국경을 통과할 때 여권 검사와 같은 국경 통과 절차를 면제함으로써 자유로운 인적·물적 이동을 보장하는 협정이다.EU 집행위원회는 "두 나라의 가입은 솅겐 지역의 완전성을 강화하고 EU의 통합과 연대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 2024. 12. 15. Natalia Kiselova elected speaker of parliament published on 12/6/24 1:54 PMOn the 25th day of its work swearing-in, and after 10 failed attempts the new 51st National Assembly finally has a Speaker. Assoc. Prof. Natalia Kiselova of the Bulgarian Socialist Party (BSP) was elected with 140 votes in favour, 93 against and no abstentions. Kiselova thanked both those who had supported her and those who had not. She said that she would work for th.. 2024. 12. 7. 2024년 10월 불가리아 국민의회 선거 최근 수정 시각: 2024-12-05 00:26:15 1. 개요2024년 10월 27일 불가리아에서 실시되는 불가리아의 차기 국민의회 선거. 이번 선거는 2021년부터 이어지는 정국 혼란 속에 실시되는 6차 조기총선이다.제50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와 같은 날짜에 실시된다.2. 배경2021년 4월의 총선 이후로 불가리아에서는 3년 동안 선거가 6번이나 치러지는 정치 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 기간에는 별도로 선거관리내각이 활동하지만 선거관리내각의 활동기간이 길어지면서 총리가 수행해야 하는 업무가 루멘 라데프 대통령에게 떠넘겨졌다.물론 정치위기 속에서 국민의회의 인준을 받아서 정식으로 내각이 출범한 사례가 두 차례 있긴 했다. 먼저 키릴 페트코프가 2021년 12월 국민의회로부터 인준을 받아 총리로 취.. 2024. 12. 7. 이전 1 ··· 116 117 118 119 120 121 122 ··· 4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