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ulgaria!/불가리아 유럽 뉴스1495

기자협회 초청 불가리아기자단,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 견학 승인 2024-09-22 15:32김요섭 기자 yoseopkim@kyeonggi.com한국기자협회 초청으로 방한중인 불가리아기자단이 지난 21일 오전 파주탄현면 통일동산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을 방문, 한국전통 생활문화를 접했다. 불가리아기자단은 불가리아 일간지 잼야 게오르기 게오기에브 부국장을 단장으로 불가리아 최대일간지 24시 스토얀 일코프 국제부기자, 두마 국제부 탄야 글루흐체바기자, 카잔루크 신문 데시슬라바 페트코바 기자 등이 참여했다. 앞으로 이들은 일주일 동안 파주 방문에 이어 조계사 템플스테이 참석, 불가리아와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지역 구청을 방문하며 친선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이날 불가리아 기자단은 국립민속박물관파주관에서 최미옥 학예사(건축학 박사)의 전문성 있고 깊이 있는 해설을 청취.. 2024. 9. 23.
레바논 삐삐 폭발 경로 조사, 불가리아·노르웨이로 확대 국제일반입력 2024.09.20 12:50정승자 기자 winlight@newscj.com[천지일보=정승자 기자] 레바논에서 폭발한 무선호출기(삐삐)가 헤즈볼라에 공급된 경로를 찾기 위한 조사가 19일(현지시간) 불가리아와 노르웨이로 확대됐다.불가리아 당국은 이날 자국 내무부와 보안당국이 자국 내 업체의 무선호출기 폭탄 유통 개입 가능성 관련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불가리아에 기반을 둔 컨설팅 회사는 문제가 된 무선호출기를 헤즈볼라에 판매하는 것을 도운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불가리아의 컨설팅 회사가 무선호출기 판매에 개입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관련 조사는 불가리아와 해당 회사의 창립자가 거주하고 있는 노르웨이로도 확대됐다.노르웨이 경찰은 밝혀진 정보와 관련한 예비 조사에 착수했.. 2024. 9. 22.
대만·불가리아, 레바논 폭발 호출기 사건 연루 부인 Saturday, September 21, 2024 10:44 AM UTC 금요일, 대만과 불가리아 당국은 레바논에서 폭발한 수천 개의 호출기 공급망에 연루되었다는 혐의를 부인했다. 이 호출기 폭발 사건은 헤즈볼라에 치명타를 가했다.화요일 레바논에서 발생한 공격과 수요일 헤즈볼라가 사용하던 폭발성 휴대용 무전기와 관련된 또 다른 공격으로 인해 총 37명이 사망하고 약 3000명이 부상당했다.이 호출기들이 어떻게, 언제 무기화되어 원격으로 폭발했는지는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으며, 대만, 불가리아, 노르웨이, 루마니아 등이 수사에 연루되었다.보안 소식통에 따르면, 이 호출기 폭발은 이스라엘이 주도했으며, 이로 인해 두 나라 간의 갈등이 더욱 고조되었다고 한다. 이스라엘은 이번 공격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은.. 2024. 9.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