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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불가리아 유럽 뉴스1496

[공관에서 온 편지]새로운 기회의 땅 발칸 윤정훈 기자 2024.04.19 06:30:00 우크라이나 전쟁 후 불가리아의 경제, 에너지 분야 변화 불가리아 국방력 강화 및 한국과 협력 확대 코즐로두이 원전 7·8기 현대건설 수주 중앙회랑의 부상과 바르나 항구 증축 프로젝트 관심가져야 배종인 주불가리아대사 [배종인 주불가리아대사]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 중심에 자리 잡았던 소비에트군 기념탑이 오랜 논란 끝에 지난해 12월 철거됐다. 오스만 제국으로부터의 해방을 가져왔다는 인식으로 러시아에 우호적이던 불가리아에 어떻게 이런 변화가 왔을까. 1989년 공산주의 체제의 붕괴 이후 불가리아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 이어서 유럽연합(EU)에 회원국으로 가입했으며, 친서방 정책으로 진로를 수정했다. 지금도 EU와의 완전한 국경 자유화, 유로화 도입, 경.. 2024. 4. 20.
대구세관, 불가리아와 공조해 클럽용 마약 밀수 조직 적발 김무진기자 승인 2024.04.18 필리핀 총책 인터폴 수배 요청 대구본부세관이 해외 세관과 공조 수사를 통해 ‘클럽용 마약’이라고 불리는 엑스터시(MDMA) 등을 대거 국내로 들여오려던 밀수 조직을 적발했다. 대구세관은 엑스터시와 대마 등 마약류를 대량 밀수입한 혐의로 한국인 3명으로 구성된 밀수 조직을 적발해 국내 공급책 2명을 불구속 송치하고, 필리핀 총책 1명은 인터폴에 적색 수배를 요청했다고 18일 밝혔다. 대구세관에 따르면 이들은 미국과 불가리아에서 어린이용 가방이나 노트북 속에 마약을 숨겨 국제우편이나 특송화물을 통해 국내에 몰래 들여오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세관은 이들이 밀수하려던 대마 및 환각 버섯 제품 1.5kg을 압수하고, 불가리아 관세 당국과 공조해 엑스터시 665정도 증거물.. 2024. 4. 19.
서영엔지니어링, BIM·디지털 기술 적용 사례 선봬 2024.04.17 14:58:39 불가리아 건설 산업 디지털 전환 선도 서영엔지니어링은 지난 16일 한국개발연구원(KDI)과 함께 기획재정부 '경제발전 경험공유사업'의 일환인 '2023~2024 불가리아 KSP 정책실무자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는 불가리아 혁신성장부 차관, 지역개발공공사업부 차관 및 학계 전문가 7인이 참여했다. 이날 서영엔지니어링은 BIM 활용 및 디지털 기술 적용 사례를 선보였으며 ▲국내·외 스마트건설 현황 및 활용 방안 ▲불가리아 건설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목표와 전략 수립 ▲인력 준비 및 조직 과정 ▲프로세스 구축 등 실무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특히, 서영엔지니어링은 지난해 성공적으로 출시한 한국형 토목 BIM S/W인 이지로드(EASYROAD) V.. 2024. 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