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garia!/불가리아 유럽 뉴스1497 한-불가리아 K-Medical 파트너링 웨비나 2021. 4. 12. 불가리아 총선서 여당 가까스로 승리 전망…연정구성은 난망 송고시간2021-04-05 07:41 이재영 기자 보리소프 총리의 GERB, 득표율 4년 전보단 떨어졌지만 1위 반체제신당, 제1야당과 2위 놓고 각축…조각 실패→재선거도 거론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4일(현지시간) 치러진 불가리아 총선에서 보이코 보리소프 총리가 이끄는 여당인 유럽발전시민당(GERB)이 제1당 지위를 유지할 전망이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4개 출구조사에서 GERB는 25% 안팎 득표율로 전체 240석 가운데 가장 많은 의석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출구조사가 맞는다면 GERB 득표율은 4년 전 선거 때(33.5%)보다 약 9%포인트 떨어졌다. GERB에 이어 제1야당인 불가리아사회당(BSP)과 유명가수 스타니슬라프 트리포노프가 창당한 반체제 신당 '이런 사람들 당'(Ther.. 2021. 4. 6. 불가리아, 간첩 혐의로 러시아 외교관 2명 추방 입력2021.03.23 00:24 불가리아가 간첩 혐의로 기소된 러시아 외교관 2명을 추방했다. AP 통신에 따르면 불가리아 외교부는 22일(현지시간) 러시아 대사관에 검찰이 간첩 혐의로 기소한 외교관 2명을 72시간 내 출국시키라고 통보했다. 불가리아 검찰은 이날 성명을 내고 "외교적 면책 특권을 가진 러시아인 2명이 불법적인 정보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앞서 불가리아 당국은 지난 주 러시아 대사관에 군사 기밀을 유출한 전·현직 군 관계자 6명을 체포했다. 시이카 밀레바 검찰 대변인은 "체포된 6명 가운데 주모자로 추정되는 인물은 러시아의 군 정보기관이 운영하는 정보학교를 졸업했다"고 밝혔다. 보이코 보리소프 불가리아 총리는 러시아에 대해 "스파이 활동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주불가리아 러시아대사관은.. 2021. 3. 23. 이전 1 ··· 233 234 235 236 237 238 239 ··· 4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