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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불가리아 유럽 뉴스1497

EU 회원국 오늘 코로나19 백신 접종 본격 시작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 등 상당수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 보급 개시 요양원 고령자·의료종사자 최우선 순위…독일·헝가리 등 일부 전날 먼저 돌입 입력 : 2020.12.27 06:00:00 유럽연합(EU) 다수 회원국이 2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본격 시작한다. 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가 지난 21일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승인함에 따라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포르투갈, 스페인, 스웨덴 등 상당수 EU 회원국은 이날 백신 접종을 개시할 예정이다. 이는 EU에서 승인한 첫 번째 코로나19 백신으로, 이제 미국과 영국 등에 이어 인구 4억5천만 명의 EU에서도 백신을 통한 대응에 나서게 됐다. EU .. 2020. 12. 27.
불가리아도 27일부터 백신 접종 시작…한국은 언제쯤? 뉴스1 제공2020.12.20 21:22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불가리아는 오는 27일부터 주요 도시 3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앤젤 쿤체프 보건국장이 20일 밝혔다. 유럽연합(EU) 회원국인 불가리아는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유럽의약품청(EMA)이 승인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EMA는 오는 21일 회의를 열고 화이자 백신 승인을 권고할 예정이다. EMA가 승인을 권고하면 EU 집행위원회는 며칠 안에 회원국들과 협의해 백신 출시를 최종 승인하게 된다. 쿤체프 국장은 코로나19 백신을 실은 트럭이 오는 25일 오후 또는 26일 오전 불가리아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27일부터 소피아, 바르나, 부.. 2020. 12. 23.
주불가리아대사관 소피아에 '디지털 한국어 센터' 개소 입력2020.12.18. 오후 5:49 수정2020.12.18. 오후 5:50 김승욱 기자 (이스탄불=연합뉴스) 김승욱 특파원 = 주불가리아한국대사관은 17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의 윌리엄 글래드스톤 학교(소피아 18번 학교)에서 '디지털 한국어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디지털 한국어 센터는 한국 외교부·교육부의 협조로 진행한 '2020 해외 초중등학교 한국어 채택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어 학습 소프트웨어 등이 설치된 최신 태블릿 PC를 이용해 한국어 학습을 지원한다. 윌리엄 글래드스톤 학교는 매년 개학식에 대통령·부통령 등 최고위 인사가 참석하는 등 불가리아 최고의 명문 학교로 2011년 유럽에서 최초로 한국어반을 개설했으며 지난해에는 1학년부터 12학년까지 전 학년에 한국어반을 개설.. 2020. 1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