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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불가리아 유럽 뉴스1497

9월 '지옥 일정' 손흥민, 18일 불가리아 원정…유로파 2차 예선 입력2020.09.16 09:28 2016-2017시즌 이후 4시즌 만에 유로파리그 도전 플로브디프까지 왕복 5천300㎞ '장거리 원정' 9월 '지옥 행군'에 나선 손흥민(토트넘)이 20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 예선을 치르기 위해 무려 왕복 5천300㎞에 달하는 장거리 원정길에 나선다. 손흥민이 맹활약하는 토트넘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시 불가리아 플로브디프의 로코모티브 플로브디프 스타디움에서 지난 시즌 '불가리안컵 챔피언' 로코모티프 플로브디프와 유로파리그 2차 예선 '단판 승부'를 벌인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6위를 차지하며 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대신 유로파리그 2차 예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7위 울버햄프턴과 승점이 같았지만 골.. 2020. 9. 16.
Covid-19 in Bulgaria: Rules for the new school year Among the various common challenges raised by the ongoing Covid-19 pandemic, the issue of how to bring pupils back into classrooms in a safe way has been among the most pressing in recent weeks. In Bulgaria, the initial disruption of the lockdown triggered by the pandemic – lasting for two months between mid-March and mid-May – saw schools switch to distance learning until the end of the 2019/20.. 2020. 9. 16.
토트넘, 유로파리그 2차예선 불가리아 원정...플로브디프와 격돌 토트넘이 불가리아 원정을 떠난다. [골닷컴] 이명수 기자 = 토트넘이 유로파리그 2차예선에서 불가리아 리그 로코모티브 플로브디프 원정을 떠난다. 9월 17일(현지시간)에 열린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31일(한국시간) 2020-21 시즌 UEFA 유로파리그 2차예선 조추첨을 진행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불가리아 컵대회 우승팀 자격으로 출전하는 로코모티브 플로브디프와 대결한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리그 6위로 마감했다. 8위 아스널이 FA컵에서 우승하며 유로파리그 본선 진출 티켓을 가져갔고, 토트넘은 순위에서 밀려 2차예선부터 거쳐야 하는 험난한 일정표를 받아들였다. 토트넘은 오는 14일, 에버턴을 상대로 안방에서 리그 1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17일, 유로파리그 2차예선을 치른 뒤 20일은 사우샘.. 2020. 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