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garia!2046 [불가리아] 불가리아 시민을 위한 한국 문화 행사 불가리아에 웃음의 꽃이 피었습니다. 송도은 승인 2025.06.29 10:12 - 오징어게임 테마 한국 문화 행사- 불가리아 자원봉사자 수료식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는 푸르른 나무들로 여름의 시작을 알리며, 도시는 한층 더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띠고 있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시민들을 위해 불가리아 지부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불가리아 지부는 지난 6월 21일 토요일, 불가리아 소피아 시내 ‘Triaditsa’ 스포츠 홀에서 ‘오징어 게임’을 테마로 한 특별 체험 행사를 열었다. 최근 들어 불가리아에서는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불가리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준비되었으며, 참가자 모두가 즐겁고 뜻깊은 경험을 나누며 한국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이날 행사에는 150여 명의 시민이 참.. 2025. 6. 30. 불가리아 중고차 바이어 인터뷰 입력 2020-09-30 00:00 전통적으로 유럽 브랜드 자동차의 점유율이 높은 불가리아에서 KIA의 CEED가 택시(Yellow Taxi), 경찰차로 도입되는 등 최근 현지에서도 K-Car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는 양상이다.현지에서 택시, 경찰차로 활용 중인 한국 자동차(KIA의 CEED)실제 2019년 한국의 대불가리아 자동차 수출(MTI 7411 기준)은 2천5백만 달러로 5년(2014~2019)간 연평균 5.9% 상승했다. 이에 한국기업과 긴밀한 파트너쉽을 유지하고 있는 현지 바이어에 대한 심층 인터뷰를 통해 향후 한국기업의 현지 중고차 시장 진출 가능성을 검토해 보고자 한다.바이어 소개상기 바이어사는 2014년부터 한국산 중고차(주로 LPG차)를 수입하여 소피아 등 불가리아 주요 도시 내에 판.. 2025. 6. 18. 불가리아, 내년부터 유로 쓴다 유럽연합 집행위 승인…국내선 반발도정유경기자등록 2025-06-04 22:06 불가리아가 유럽연합(EU) 공동통화인 유로화를 내년부터 공식 도입한다.도입 초기에는 레프와 유로를 병행하지만, 내년 1월1일부터는 현금인출기에서 유로만 출금 가능하다. 이후 레프는 1년간 시중 은행 또는 무기한으로 중앙은행에서 유로로 바꿀 수 있다. 유로가 도입되면 기업과 개인은 낮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으며, 무역과 송금 면에서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 단점은 자국 사정에 맞춰 금리나 환율을 조정하는 등 독자적인 통화 정책을 펼칠 순 없다는 점이다. 다만 불가리아의 경우 1999년부터 레프를 유로에 고정 환율로 연동시켜 써 왔으므로 통화 주권 측면에서 크게 달라지는 점은 덜할 것으로 보인다. 불가리아 정부는 다른 유럽 국가.. 2025. 6. 17. 이전 1 ··· 267 268 269 270 271 272 273 ··· 6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