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garia!2047 세종시, 불가리아 소피아시와 자매결연 추진 -세종시 최초 자매결연 도시 탄생…양국 간 교류·협력 강화 약속 -상징사업 우호도시 정원 조성, 스카우트단 청소년 교류 추진 등 김덕기 기자 승인 2024-03-24 00:39 세종시가 우호도시인 불가리아 소피아시와 10월에 자매결연을 추진하는 등 국제 교류·협력 관계를 강화한다. 세종시 이호식 국제관계대사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12일부터 6일간 불가리아 소피아시를 방문해 소피아시장과 관련 인사를 만나 세종시-소피아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세종시-소피아 자매결연 추진 ▲양 도시 우호도시 정원 조성 및 불가리아산 장미 반입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청소년교류 ▲불가리아 내 훈민정음 문자 전시회 개최 ▲관내 기업의 불가리아 및 유럽 시장 진출 등이다. 시는 2022년 11월 아시아.. 2024. 3. 24. '연임' 현대건설 윤영준 "원전 키우고 AI주택도 개발" 김진수 기자 jskim@bizwatch.co.kr 2024.03.21(목) 11:30 수주목표 29조원 제시…전년 대비 -11% 해외 원전사업 확대…글로벌 SMR 선점 포부 AI 유전자 분석 '올라이프케어 하우스' 상품화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이 해외 원자력발전 등 고부가가치 사업 중심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청정에너지 전환사업과 미래형 주거모델 개발을 선도하기 위한 시나리오도 제시했다. 현대건설은 21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제7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선 재무제표 승인과 사내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4개 안건이 통과됐다. 윤 사장은 2021년 3월 대표직에 오른 이후 3년 만인 이번 주총에서 재선임에 .. 2024. 3. 22. "올해 첫 수주는 해외서"… 건설업계, 정비사업 신중 모드 현대·대우·쌍용, 첫 수주 소식 해외서 전해 작년 1위 현대건설, 3월 돼서야 정비사업 첫 수주 “공사비 인상 갈등·자금조달 환경 어려워 신중” 조은임 기자 입력 2024.03.19. 06:00 대형건설사들이 해외 사업으로 올해 첫 수주 소식을 알리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프로젝트파이낸싱(PF) 경색 우려가 이어지는 데다 공사비 상승으로 정비사업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어서다. 1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등 대형건설사들은 올해 첫 수주를 해외사업으로 올렸다. 현대건설의 경우 지난달 2월 23일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자력발전소 건설 공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로부터 북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코즐로두이 원전 단지 안에 2200메가와트(MW)급 원전 2기를 .. 2024. 3. 21. 이전 1 ··· 312 313 314 315 316 317 318 ··· 68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