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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2047

“한국인보다 더 먹죠” 생 마늘 많이 먹는다는 의외의 나라 김민재 에디터별 스토리 • 12시간. 2023.10.23 ① 생마늘 소금에 찍어 먹어 한국을 생각하면 ‘김치’, ‘김치’를 생각하면 ‘마늘’이 빠질 수 없죠. 김치뿐만 아니라 수많은 한국의 음식들에는 마늘이 들어가며, 안 들어가면 섭할 정도로 한국인은 마늘의 맛에 굉장히 익숙합니다. 그러나 한국의 문화를 처음 접하는 외국인들은 마늘 향과 김치의 맛에 익숙해지기가 쉽지는 않죠. 마늘을 활용해 음식을 만드는 나라는 이탈리아를 비롯해 여러 나라가 있지만, 한국처럼 고기와 함께 생마늘을 먹거나, 수많은 반찬에 다진 마늘을 넣는 나라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하지만 최근,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한국 못지않게 마늘을 사랑하는 나라에서 온 외국인들이 출연했습니다. 한국을 처음 방문한 이들은 닭.. 2023. 10. 23.
“잼버리로 깊어진 인연, 교류협력 더 강화해요” 세종시-불가리아 소피아 류용규 기자 승인 2023.10.19 16:07 최민호 시장, 19일 주한불가리아대사, 한·불 상공회의소 회장 접견 경제·교육·통상 분야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 협력 방안 등 논의 세종시는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맺은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 시와 교류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세종시청에서 최민호 세종시장이 페트코 드라가노프(Petko Draganov) 주한 불가리아 대사와 카린 데미아노프(Kalin Damianov) 한·불 상공회의소 회장을 만나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세종시와 소피아시는 지난 2021년 6월 지속 가능한 도시개발을 위해 유럽연합(EU) 국제도시 지역협력 프로그램(IURC)에 참여했으며, 지난해 11월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하는 등 교류를 이어 왔다.. 2023. 10. 21.
불가리아 프로쉬 콰르텟 초청음악회…동서악회&소피아뮤직위크 국제교류 [공연] 입력 2023-10-19 11:19:00 동서악회(The Society for East-West Music, SEWM, 회장 이복남)가 11월 4일 토요일 오후 4시30분 서울 푸르지오아트홀에서 불가리아의 민속음악으로부터 영감을 얻은 현대음악을 소개하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동서악회는 6월, 불가리아의 저명한 국제음악제 ‘소피아뮤직위크(Sofia Music Weeks)’의 초청으로 한국의 소리와 불가리아의 성악, 양국의 전통악기와 서양악기, 한국춤과 불가리아의 현대무용을 결합하는 등 입체적이고 흥미로운 무대로 주목 받았다. 이번 공연에서는 소피아뮤직위크의 총 디렉터 몸칠 게오르기에프와 프로쉬 현악사중주(Frosch String Quartet)가 방한해 ‘불가리아의 현악사중주를 위한 현대음악’에 관한 세미나.. 2023. 10.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