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garia!2046 세종시 유럽연합 도시와 운송·모빌리티 협력 방안 모색 신서희 입력 2021.12.19 18:48 불가리아 소피아-네덜란드 로테르담 영상회의 동양일보 신서희 기자]세종시가 불가리아 소피아, 네덜란드 로테르담 등 유럽연합(EU) 도시와 영상회의를 열고, 운송·모빌리티(Transport & Mobility) 분야 교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세종시 미래산업팀, 미래교통팀, 교통운영팀 및 빅데이터팀과 불가리아 소피아 시 교통센터 및 도시계획팀, 네덜란드 로테르담시 모빌리팀 정책 실무담당자가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소피아 교통센터 및 도시계획 담당자는 대중교통 이용 증가 촉진을 목표로 하는 지속 가능 모빌리티 정책 및 옛 철도 지역을 활용하는 환경친화적인 도시재생 공간 조성 계획을 소개했다. 로테르담 모빌리팀 담당자는 공유 모빌리티로 자전거 .. 2021. 12. 21. 이 나라가 인정한 동성부부 가족, 저 나라도 인정해야 한다 서정환 기자 입력 2021.12.17 23:09 유럽연합 국가끼리는 신분증명⦁여권 발급해 줘야 룩셈부르크에 있는 유럽연합법원(EuGH)이 동성부모 가족의 권리를 지지했다. 자이트에 따르면 유럽 연합(EU)의 최고법원인 EuGH는 두 명의 엄마를 둔 한 소녀의 사건에서 유럽 연합 내 한 국가가 인정한 부모⦁자식 관계는 다른 회원 국가들도 인정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사건의 발단은 불가리아⦁영국 국적의 여성 동성 부부의 경우였다. 이 부부는 스페인에 살면서 2019년에 딸을 얻었다. 스페인 정부는 부부를 두 엄마로 명기한 아기의 출생증명서를 발급해줬다. 부부는 불가리아에서 여행서류를 얻기 위해 아이의 출생증명서 발급을 신청했다. 그러나 불가리아의 소피아(Sofia)시는 이를 거부했다. 불가리아의 규정에 따르면.. 2021. 12. 19. 불가리아 새 총리 선출…하버드대 나온 젊은 기업가 출신 키릴 페트코프, '반부패' 신생정당 세우고 지난달 총선서 1위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2021-12-14 01:02 송고 불가리아 의회가 13일(현지시간) 키릴 페트코프 '우리는 변화를 계속한다(PP)' 공동대표 키릴 페트코프(41)를 새 총리로 선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하버드대를 나온 기업가 출신 페트코프는 중도 정당 PP를 설립, 지난달 실시된 총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앞으로 좌파 사회당과 반기득권 정당인 ITN, 중도우파 민주불가리아와 '부패 무관용'을 원칙으로 하는 4당 연립정부를 이끌게 된다. 페트코프 신임 총리는 이날 투표 직전 "최하층부터 최고위층까지의 부패가 폭로돼야 한다"며 모든 의원들을 향해 사법부 정비에 필요한 법적 개혁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이날 의회 재적의원.. 2021. 12. 14. 이전 1 ··· 390 391 392 393 394 395 396 ··· 6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