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7987 산티아고 순례길 36일차, 팔라스 데 레이 ->멜리데 산티아고 순례길 36일차 오늘은팔라스 데 레이 에서 멜리데 (Melide) 로 간다15 km 24,000보숙소는 Habitación en Melide로 예약했다.오전 6.25 출발-----아침에 아내와 큰 딸 한테 연락이 왔다어제 연락이 너무 없다고 불평 했던 것이 무색하다.아침에 출발을 하고 카페에서 아침을 하려고 했는데 카페에서 기다리다가 손회장님이 패쓰하고 지나가신 거 같다손회장님을 만나려고 가는 중이다곧 만나겠지.나는 여기에 무엇을 하러 왔을까? 계속 궁금하다이렇게 해도 누가 알아 줄 것은 아닌데..이렇게 해도 누가 알아 달라는 것은 아닌데..------ 2025. 6. 3. 하나님의 방식으로 협상하기 하나님의 방식으로 협상하기NEGOTIATING AGREEMENTS GOD’S WAY By Rick Boxx 비즈니스 협상은 스트레스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협상 과정에서 오는 긴장감을 줄이기 위해 나는 협상을 효과적으로 이끄는 다섯 가지 기본 원리를 배웠다. 첫 번째 원리는 비즈니스 거래에서 어떤 결과를 원하는지를 명확하게 정의하라는 것이다. 최근 Rod(로드)는 새 영상 촬영 전문가를 고용해야 했다. 그는 영상 촬영 전문가를 새로 채용하는데 예산을 얼마로 잡을지, 최대 얼마까지 지급할 것인지를 검토해 보았다. 비록 그가 자주 이용하는 업체에서는 더 높은 가격을 요구했지만, 그는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가격의 협상을 잘해서 상호 이익이 되는 쪽으로 거래를 성사했다.Business negotiations.. 2025. 6. 3. 산티아고 순례길 35일차, 리곤데->팔라스 데 레이 https://youtube.com/shorts/ra6H_56Wsl0 산티아고 순례길 35일차 오늘은리곤데 에서 팔라스 데 레이 (Palas de Rei) 로 간다 8.6 km 구간이다14,000보어제 한 마을을 숙소 관계로 더 걸은 탓에 오늘은 거리가 줄었다손회장님 체력이 회복되길 바란다 숙소는Albergue A Casina에 예약해 뒀다--------내가 참 가족한테 못 되었나 보다.산티아고 순례길을 이렇게 오랫동안 걷는데도 별 말이 없다.무 소식이 희 소식이라지만 조금 섭섭하다.같이 오신 손 회장님은 여기 저기서 계속 격려의 전화가 온다.나는 오래 전부터 이 산티아고 순례길을 준비했다40일을 내 일정에서 빼는 것이 늘 어려워서,미리 5개월 전에 비행기 표를 사서발생 가능한 모든 일들을 미루거나 .. 2025. 6. 2. 이전 1 ··· 659 660 661 662 663 664 665 ··· 26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