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산 경쟁제품 200ml를 팩토스퀘어에 보내면, 그다음에는 무엇을 할까요?
지금 저는 KGIN Ginseng Silk Cream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난 편에서 보여드린 것처럼 경쟁제품으로 사용할 크림 100ml 두 개, 총 200ml를 준비했습니다.
이것을 보내는 이유는 단순히 제품을 따라 만들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우리가 원하는 크림의 기준을 실제 제품으로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크림을 손에 덜었을 때의 질감은 어떤지, 얼마나 부드럽게 발리는지, 바른 뒤 어떤 느낌이 남는지 등을 실제 제품을 놓고 개발 방향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KGIN은 똑같은 제품을 만드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저는 여기에 KGIN만의 인삼 콘셉트와 무향, 100ml 튜브형이라는 방향을 더해 새로운 제품으로 개발하려고 합니다.
이제 중요한 순간은 첫 번째 KGIN 샘플이 어떻게 나오느냐입니다.
첫 샘플이 나오면 제가 직접 사용해보고 무엇이 마음에 들고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도 공개하겠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첫 샘플에서 무엇부터 확인하시겠습니까?
한국 인삼을 세계로. K-Ginseng.net
뉴스 너머의 세상을 봅니다. PARK TV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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