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크림을 만들면서 저는 왜 향을 넣지 않았을까요?”
화장품을 열었을 때 좋은 향이 나면 첫인상은 좋습니다.
그런데 저는 다른 생각을 했습니다.
크림은 향수를 뿌리듯 가끔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라 매일 얼굴과 피부에 바르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KGIN Ginseng Silk Cream을 개발하면서 저는 ‘향으로 제품을 설명하기보다, 매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크림을 만들자’는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특히 한국뿐 아니라 유럽의 다양한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제품을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100ml 튜브형으로 만들고, 향료를 넣어 향을 강조하기보다 무향을 선택했습니다.
화려한 향보다 매일 손이 가는 인삼크림.
이것이 제가 만들고 싶은 KGIN Ginseng Silk Cream의 방향입니다.
여러분은 화장품을 고를 때 향이 있는 제품과 무향 제품, 어느 쪽을 더 선호하십니까?
한국 인삼을 세계로, K-Ginse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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