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비엔나 가을 거리를 걷고 있는데 쓸쓸하다
나는 여기에 왜 있는 걸까?
사는게 유한하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는데
아직도 사는데 집착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본다
비엔나에도 가을은 깊어가고 있다
비엔나 국립 오페라 극장 앞에 사람들이 사진 찍으려고 많이 와 있다

호프부르크 왕궁을 방문했다
왕의 정원이 너무 아름다웠다
무제움스크바로티어를 다녀왔다
웅장하네..

말 인형을 쓴 아코디언 연주하는 거리악사 모습이 눈에 띈다
비엔나 가을거리와 자 어울리는 시간었다
비엔나의 이곳저곳을 관광하머
다니고 있으니
죽기 전에 다니고 있는듯한
그런 생각도 든다 ㅋ







비엔나의 관광지 도 소피아 처럼
시내 중심으로 거의 모두 모여 있는 것 같다.
비엔나에 사시는 분들이 비엔나의 가을을 즐기는 듯한 여유로운 모습들이다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그런 여유를 보여지게 할까 ?
비엔나의 가을을 나는 묵묵히 걷고 있다
'人生文化 > 침묵의 시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만약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퇴근길 죽음이 가르쳐준 진짜 삶의 의미와 시간 철학 (0) | 2025.11.01 |
|---|---|
| 20251019 비엔나 관광 (1) | 2025.10.19 |
| 20251018 비엔나 투어 (0) | 2025.10.18 |
| “산티아고 순례길 식사 완전정복: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식까지 가능한 리얼 후기” (2) | 2025.07.28 |
| “산티아고 순례길 언제 갈까? 계절별 날씨와 꼭 필요한 준비물 총정리” (0) | 2025.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