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文化/詩 사는 것. by KBEP 2021. 6. 25. 사는 것 박 종 태 스스로 존재한다는영원이라는 시간을 가만히 생각해본다인생이 길어야 100년 일텐데 그 영원의 시간가운데 보면.먼지보다 못한 볼륨이다.세세한 사는 문제에 연연하게끔 하는 삶에서영원의 시간과 티끌보다 작은 삶을 견줘보면문제는 이미 문제가 아니다.그래서 티끌같은 삶은 어찌 살아가야 하나?그 본질은 무언가?심연 이라는 깊은 우물에서 끌어올리는 두레박은삶의 본질은 무언가? 묻는다티끌 같은 삶에서사는 목적을 확인한다는 건.은혜다.고되도 이리 안하면 후회할 것 같음에그런 고집과 소명을 붙잡는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KBEP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人生文化 >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개 (0) 2021.12.10 제주 2021.11 (0) 2021.11.20 소피아의 아침 (0) 2021.05.09 나무 (0) 2021.02.03 고난 (0) 2020.10.06 관련글 안개 제주 2021.11 소피아의 아침 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