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플로나에서
생장으로 가는 버스를 예매했다.
생장에 미리 예매했던 호텔은
1일 연착하는탓에
체크인을 변경가능한가?하고 물어보니 모두 예약되어 불가하다고 한다
다시 호텔을 예약해야한다
우선 오늘 팜플로나 에서
예약을 하려한다
일단 팜플로나에서 생장피에드포르로 가는
버스만 예약을 했다
팜플로나 호텔서
터미널가는 방법을 문의하고
생장피에드포르 에서의 호텔을 다시 예약했다.
내일 정오경
생장피에드포르로에 도착 예정인데 도착하면 순례자 여권 만들고
쇼핑을 간단히 하고
다음날부터의
순례 시작하는 마음을 다독이려한다.



팜플로나 도착
5월2일체크인 5월3일 체크아웃으로 생장피에드포르에서 숙소를 예약했다

생장피에드포르 도착하면
순례자여권 만들고 간간한 쇼핑후,
내일 아침부터 순례길 장도에 들어갈 예정이다
팜플로나에서 간만에 푹 잤다
숙소시설도 가성비있게 괜챤은것 같다
팜플로나에서 간단한 아침식사(크로상+커피)를 하고 물을 보충하고
생장피에드포르 까지가는 버스터미널 가는 길을 확읺했다
터미널엔 조금 일찍 도착예정 이다








팜플로나에서 생장피에드포르로 가는 터미널 도착했다.
숙소에서 부터 걸어서 터미널에 도착했다





도착하니 순례길을 가려는 배낭맨 동료들이 먾다
처음 본 그들은 같은 목적지로 가는 동료들이 맞는가?

팜플로나 버스 터미널
팜플로나에서 생장피에드포르까지 가는 버스에 탑승했다
모두 동료(?)들로 가득한 버스다

생장피에드포르 도착했다.
순례자 여권 만드는 곳이 12시 부터 점심휴무여서 재 오픈하느 오후2시에 와서
순례자 여권을 만들예정이다










생장피에드포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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