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장의 숙소에서
독일2. 브라질 1, 벨지움1을 만나
저녁식사및 아침식사를 같이 했다.
오늘은
론세스 바야스로 향하고
피레네 산맥을 넘는
힘든 여정이라 한다.
몸은 완전 회복되진 않았지만
잘 견뎌서 마무리를 해 보려한다.
역시 빡센
어려운 일정이다
산 오르는 길로
48,100보.
론세스발레스 공립 알베르게
겨우 투숙하게되었다.
실내화 별도로 준비해야하는 것 필수로 변경되었다.
알베르게에서
겨우 저녁식사 를 마치고(28유로.2인)
실내화 (쪼리 2개) 구매했다. (11유로)
세탁물 세탁진행했다.
까미노가 어설프니 모두 어설프다.
오후 10시면
소등하기에 사전에 모두 마쳐야 한다.
피레네 산맥을 약 25키로미터 걸어야하는 어렵고 힘든 코스였다.
13시간 코스 였다.
중간에 점심 할 수 있도록 사전준비가
필요하다.
유튜브 영상
https://www.youtube.com/shorts/OCScyk_gm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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