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LEON도시에서
하루 쉰다.
아침식사는 노천카페에서
모닝커피와 그로상 빵 하나를 했다.
이후에 리옹 관광 열차로 시내 관광하고
슈퍼마켓서 점심 식사로 과일. 샌드뒤치 재료를 샀다
오후에 데카트론을 다녀왔다
손회장님은 발싸개 , 나는 배낭 작은것 (중국산 허접한 현재의 배낭 교쳬용), 물병을 샀다.
이후에 저녁식사 를 카페에서 오후 4.30에 하고 일찍 잠자리를 한다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가 지나간다
10,600보
그냥 쉬는 거다
https://youtube.com/shorts/Bg9rTEMpd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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