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人生文化/침묵의 시간

산티아고 순례길 40일차, 산티아고->마드리드

by KBEP 2025. 6. 8.

 

 

오늘은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에서  
마드리드로 기차로 이동한다
기차표는 예매해 뒀다

오전 11시40분에  산티아고 대성당의 미사를 드리고
점심 식사한 후에
산티아고데 콤포스텔라역 으로 이동한다
마드리드의 차 마르틴 역으로 간다.

오후 4시 48분 기차로 예매해 뒀다.
마드리드에 오후 7시50분 도착 예정인데
도착 후, 숙소까지는 택시로 이동 예정이다

마드리드 숙소는
Optimi Rooms Madrid
Calle de la Puebla 7, Bajo, 센트로, 28004 마드리드, 스페인
로 예약했다.

펜션 같은 곳인데
그간의 피로를 풀려한다

손회장님은 하루 더 같은 숙소에서
머물고 한국으로 간다.

오늘 산티아고 숙소에서 조찬을 하는데
불가리아 말이 들렸다.
같은 숙소에 불가리아 2분이
같이 계신 것을 처음 알았다

얘기 나누고 시진 찍고
불가리아 에서 보기로 했다.
참 작은 세상이다

-----

산티아고 대성당의 미사를 드린다.
야고보의 시신이 있는
산티아고 대성당.

오늘은 마침 주일이다

전 세계에서 이 미사를 드리기 위해 까미노들이
대 장정의 수고 와 함께
미사를 드린다.

삶과 죽음은
이 미사처럼 주변에 있다.

지친 몸으로
주일 미사를 드린다.

주님..

대성당안에 아름다운 찬양이 흐르고
성당의 종소리는 계속 울린다.

미사가 드려지는가 보다

모두 조용하다.
종소리도, 찬양도 그치고 적막 자체다.

찬양이 적막 가운데 시작된다.

특유의 미사 향이 성당 내 가득하다.

가운데 흰 옷 입은 여성은 조찬을 돕는 러시아 분이다

산티아고 대성당 11시 40분 미사를 보기위해 대기 중인 줄이다.

미사 마치고 점심 식사하고 출발 예정이다

미사를 위한 배낭 보관소가 따로 있다
(3유로.배낭 당)

이 미사를 드리기 위해 전세계에서
까미노들이 대장정의 순례길을 걸으며 모여들고 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