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비자발급소송 #한국입국 #병역논란 #대법원판결1 유승준 비자 발급 소송 세 번째 결론…한국 땅 밟을 수 있을까?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 48)이 한국 입국을 둘러싼 세 번째 법정 다툼의 결론을 맞이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는 8월 28일, 유승준 씨가 주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를 상대로 낸 ‘사증(비자) 발급 거부 취소 소송’의 1심 판결을 선고한다. 이번 판결은 그가 한국 땅을 다시 밟을 수 있을지 가늠할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유승준은 1997년 가수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지만, 2002년 공연을 명목으로 미국에 출국한 뒤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며 한국 국적을 상실했다. 당시 병역 의무를 회피했다는 비판이 거세게 일었고, 법무부는 그의 입국을 전면 제한했다. 이 사건은 ‘병역 기피’ 논란의 상징적 사례로 남았으며, 사회적 갈등을 촉발했다. 2015년 8월 유승준은 재외동포(F-4) 체류.. 2025. 8.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