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농진청 #인삼 #흙토람 #인삼재배1 좋은 인삼 만들기, 예정지 관리가 첫걸음 입력 2024.03.31 11:01 ‘흙토람’에서 재배 이력 등 살펴 땅 선정 농진청 “논을 밭으로 전환한 곳 퇴비 뿌릴 때 주의” 기후변화와 생리장해 등으로 인삼 생산이 어려워 짐에 따라 재배 적지를 만들기 위한 인삼 재배지 조성에 농가의 관심이 높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인삼 재배지를 새로 정할 때는 꼭 토양 조건을 확인하고 유기물을 알맞게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삼은 같은 밭에서 연속으로 재배하면 수확량과 생육이 떨어지는 특징이 있다. 한 번도 인삼 농사를 짓지 않은 곳(초작지)을 선택하는 것이 좋지만, 이런 땅 확보가 어렵다면 재배 이력을 확인해 인삼을 수확한 뒤 10년 정도는 지난 곳으로 골라야 한다. 땅 재배 이력 정보와 특성, 물 빠짐 정보는 농진청 토양종합정보시스템 ‘흙토람’에.. 2024. 4.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