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북마케도니아 #EU교통망 #발칸반도미래 #인프라투자 #유럽경제회랑1 불가리아-북마케도니아, 국경 터널이 여는 발칸반도의 새로운 미래: 단순한 통로를 넘어선 경제 대동맥의 꿈! 불가리아와 북마케도니아가, 규셰보와 크리바 팔란카를 연결하는 2.4km 길이의 국경 철도 터널 공동 건설 협정에 서명했습니다. 이 야심 찬 프로젝트는 총 20억 유로(약 2조 9천억 원) 규모로, 유럽 연합(EU)의 TEN-T 서부 발칸-동부 지중해 회랑 개발의 핵심입니다. 궁극적으로 알바니아의 아드리아해 항구인 두레스부터 북마케도니아를 거쳐 불가리아 흑해 항구인 바르나까지 연결하는 대규모 동서 철도 노선 완성을 목표로 합니다.불가리아 측 노선은 4개 구간으로 나뉘며 12억 유로 이상이 투입될 예정인데, 터널 인근 2.4km 구간은 이미 입찰이 진행 중이며, 나머지 구간들은 설계 및 입찰 준비 단계에 있습니다. 북마케도니아 측은 쿠마노보에서 불가리아 국경까지 8억 1천만 유로를 투자하며, 일부 구간은 이.. 2025. 11.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