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정치 #EU자금 #유럽시장 #한국불가리아 #해외비즈니스1 불가리아 정치 불안, 지금이 오히려 기회인 이유|EU 자금 220억 유로의 흐름을 읽다 요즘 불가리아 뉴스를 보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지금 불가리아, 들어가도 괜찮은가요?”저 역시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대통령이 차기 정부 구성 권한을 중심우파 연합에 넘긴다는 뉴스를 처음 봤을 때,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른 단어는 ‘기회’가 아니라 ‘불안’이었습니다. 최근 불가리아는 예산안 갈등, 부패 반발 시위, 연이은 정부 교체로 정치 뉴스만 보면 “아직은 기다려야 하는 나라”처럼 보입니다.그런데 현장에서 체감하는 분위기는 조금 다릅니다. 여기서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정치가 불안한 나라에, 왜 오히려 해외 파트너를 찾을까요? 답은 EU 구조에 있습니다. 불가리아는 EU 회원국입니다.정권이 흔들려도 EU 자금 집행 프레임은 멈추지 않습니다. 2021~2027년 기준, 불가리아가 배정받.. 2026. 1.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