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막13 (EP.048) 왜 저는 제 인생 이야기를 책이 아니라 유튜브에 남기기로 결심했을까요? 2026. 7. 19. (EP.047) 왜 저는 65세에 은퇴를 준비하는 대신, 다음 세대를 준비하기 시작했을까요? 2026. 7. 19. (EP.046) 왜 저는 인생의 마지막 사업을 '회사'가 아니라 '사람'에게 투자하기로 결심했을까요? 2026. 7. 19.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