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한국콜마#코스맥스#뷰티#인디브랜드1 결국 ‘마케팅’ 차이?...화장품 96%, 같은 제조사서 찍어낸다 김나영 기자 승인 2024.02.21 07:00 화장품 책임판매업체, 2013년 1895개→2022년 2만8015개 NCR “화장품 제조사의 7.2%인가 전체 생산의 96% 담당해” 제조사 같으면 기초화장품 기능 같은 경우 많아…마케팅 차이 [시사오늘·시사ON·시사온=김나영 기자] 화장품 책임판매업체가 3만 개에 이르는 가운데 이들 제품의 96%는 제조사가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전문가들은 “결국 마케팅 차이”라고 입을 모은다. 뷰티 브랜드는 점점 다양해지지만 화장품의 성분이나 제품력, 기능 등에 큰 차이가 없는 경우가 많다는 의미다. 일각에선 건전한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기업 수가 줄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21일 피부기반기술개발사업단(NCR)의 ‘한국 화장품 기업 현황 및 생산실적 분석’에.. 2024. 2.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