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도전12 (EP.069) 왜 저는 인생은 얼마나 오래 살았느냐보다 얼마나 의미 있게 살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믿을까요? 2026. 7. 23. (EP.068) 왜 저는 인생의 마지막 승자는 가장 빨리 달린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걸어간 사람이라고 믿을까요? 2026. 7. 23. (EP.066) 왜 저는 가장 늦게 피는 꽃이 가장 오래 기억된다고 믿을까요? 2026. 7. 23.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