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48 미국·불가리아 원전 7기, 2026년이 기회가 되는 사람들의 공통점 이 기사를 처음 읽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것이었습니다. “이건 단순한 건설 뉴스가 아니구나.” 현대건설이 미국과 불가리아 원전 수주를 눈앞에 두고 있다는 이야기.숫자만 보면 8조 원, 16조 원, 2조5천억 원… 감이 잘 안 오실 수도 있습니다.그런데 이 숫자들이 어디로 이어지는지를 보셔야 합니다. 2025년까지 현대건설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플랜트 부문은 원가율 100%, 사실상 남는 게 없는 장사입니다. 저도 사업을 오래 해보니 압니다. “이럴 때 기업의 체력이 드러난다”는 걸요. 그런데 2026년부터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미국에서 SMR(소형모듈원전) 300MW급 1기, 그리고 AP1000 대형 원전 4기, 여기에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7·8호기까지. 이건 단순 수주가 아닙니다.한.. 2026. 1. 14. 1918~1989 불가리아 현대사: 자유는 왜 이렇게 늦게 왔을까 2026. 1. 13. 근대 불가리아의 비밀: 독립, 왕국 수립, 그리고 전쟁의 역사 2026. 1. 13. 이전 1 ··· 314 315 316 317 318 319 320 ··· 26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