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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체프: 불가리아는 마케도니아의 EU 가입에 대한 입장을 철회할 이유가 없습니다 2 달 전 불가리아 총리 디미타르 글라브초프는 오늘 소피아에서 북마케도니아의 EU 가입에 대한 자국의 입장을 후퇴시킬 이유가 없다고 밝혔습니다.그는 정부가 주간 회의를 열고, 나중에 EU-서발칸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브뤼셀로 떠나기 전에 연설했습니다."우리 입장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원칙에 따라, 소위 2022년 타협안과 합의했습니다. 우리가 타협안을 만들었을 뿐이고, 북마케도니아 공화국과 우리를 포함한 모든 회원국이 서명했을 뿐입니다." 글라브체프는 "현재 불가리아의 입장에서 북마케도니아에 양보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총리는 EU 후보국이 이미 EU 회원국인 국가에 조건을 부과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그는 일반적으로 누군가가 어딘가에 가입하고 싶을 때는 그곳의 규칙을 따르는 것이.. 2025. 3. 14.
KGC인삼공사, 국내·해외 각자대표 체제… “전문성 강화” 변상이 기자입력 2025.03.13 14:24KGC인삼공사가 국내외 각자대표 체제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건강기능식품을 대표하는 정관장 브랜드 자산을 강화하고 마케팅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우선 국내 사업은 임왕섭 대표가, 해외 사업은 안빈 대표가 총괄한다. 임 대표는 KT&G에서 전자담배 '릴' 브랜딩을 맡은 마케팅 전문가로 통한다. 안 대표는 국가별 맞춤형 제품 개발과 채널 확장으로 지난해 해외 사업 매출 비중을 높이는 등 글로벌 종합건강기업의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KGC인삼공사의 건기식 사업은 글로벌 탑 티어(Top-Tier)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KT&G의 3대 핵심사업 중 하나다. 이번에 도입하는 각자대표 체제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 결정 시스템, 국내외 균형 있는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 2025. 3. 14.
‘빨리빨리’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의 기다림 ‘빨리빨리’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의 기다림THE PROBLEM OF WAITING IN AN ‘ASAP’ WORLD By Robert J. Tamasy 모든 사람이 너무 서두르면서 사는 것 같다. 사실 그렇게 된 지는 이미 오래되었다. 어쩌면 세상이 농경사회에서 벗어나 산업혁명 시대에 들어서면서부터 그렇게 바뀌기 시작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농부가 농작물을 재배할 때는 서두를 이유가 없지만, 자동차, 의류, 전자부품 제조와 생산에서는 삶과 일의 속도가 현저히 빨라진다.Everyone seems to be in such a hurry. It has been that way for a long time. It might have started with the Industrial Revolution, when .. 2025. 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