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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결정할 회의, 파리서 열린다 제47차 세계유산위 개최지, 불가리아→유네스코 본부…7월 6∼16일 개최2025.03.07 (서울=연합뉴스) 울산 반구천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여부가 결정될 회의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7일 유네스코에 따르면 세계유산위원회 사무국은 지난 5일(현지시간) 열린 회의에서 제47차 세계유산위원회를 7월 6일부터 16일까지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기로 합의했다.  위원회는 당초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불가리아 측 요청에 따라 장소가 바뀐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위원회를 이끌 의장 역할은 불가리아에서 그대로 맡을 예정이다.  올해 위원회에서는 '반구천의 암각화'(Petroglyphs along the Bangucheon Stream)가 세계유산 등재에 도전한다.  반구천의 암.. 2025. 3. 8.
강호동 농협회장 “돈버는 농업 만든다…1000곳에 스마트팜” 입력 2025-03-07 09:13:16 취임 1주년 간담회…“무이자자금 2027년 20조원으로”“쌀 소비 촉진 운동 이어간다…2년 연속 1000억원씩 투입”[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농업과 농촌의 발전을 위해 변화와 혁신을 지속하겠다”며 “‘돈 버는 농업’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강 회장은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 1년을 맞아 진행한 출입 기자간담회에서 농업 소득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으로 ‘농업의 스마트화’를 제시했다.강 회장은 “정부와 협력해 저렴한 비용으로 도입 가능한 보급형 스마트팜을 올해 1000여 농가에 보급하겠다”며 “보급을 지속 확대해 노동력은 절감하고 영농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범농협 유통 혁신으로 물류비용을 낮춰 농업소득 .. 2025. 3. 8.
유안타證 "에이피알, 해외시장 확대로 외형 성장… 목표가 상향" 조은서 기자(조선비즈)입력 2025.03.04. 08:59업데이트 2025.03.04. 09:00 유안타증권은 4일 에이피알의 해외 시장 확대와 신제품 출시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경우 주가 상승 동력이 크다고 평가했다. 유안타증권은 에이피알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만6000원에서 7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에이피알의 직전 거래일 종가는 5만8800원이다.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에이피알이 유럽 화장품인증(CPNP)을 획득하며 유럽연합(EU) 27개국 진출을 본격화하고 신규 유통망 확보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미국 시장에서는 아마존을 비롯한 온라인 채널에서 강세를 보이며 B2B(기업과 기업간 거래) 매출 성장과 오프라인 진출을.. 2025. 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