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87 "도매상 못 믿어"..인삼 경매제 도입되나/데스크 2024년 04월 19일 20시 https://youtu.be/kRN5XRZhJ54?si=tpQVucz6x0rGtGqF ◀ 앵 커 ▶ 농산물은 대부분 시장 경매를 거쳐 가격이 정해지지만, 인삼만은 중간 도매상이 가격을 임의로 결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인삼 가격이 폭등해 농민과 소비자가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장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는데, 정부와 지자체가 인삼에도 경매 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윤소영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금산군에 있는 한 인삼밭. 여러 해 동안 키워 온 인삼의 수확 시기가 석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결실의 기쁨도 잠시, 농민은 벌써부터 중간 도매 업체가 인삼 가격을 부풀려 팔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상남 / 인삼 농민 "그 양반들이(도매업체가) 가격 결정에 .. 2024. 4. 20. [공관에서 온 편지]새로운 기회의 땅 발칸 윤정훈 기자 2024.04.19 06:30:00 우크라이나 전쟁 후 불가리아의 경제, 에너지 분야 변화 불가리아 국방력 강화 및 한국과 협력 확대 코즐로두이 원전 7·8기 현대건설 수주 중앙회랑의 부상과 바르나 항구 증축 프로젝트 관심가져야 배종인 주불가리아대사 [배종인 주불가리아대사]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 중심에 자리 잡았던 소비에트군 기념탑이 오랜 논란 끝에 지난해 12월 철거됐다. 오스만 제국으로부터의 해방을 가져왔다는 인식으로 러시아에 우호적이던 불가리아에 어떻게 이런 변화가 왔을까. 1989년 공산주의 체제의 붕괴 이후 불가리아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 이어서 유럽연합(EU)에 회원국으로 가입했으며, 친서방 정책으로 진로를 수정했다. 지금도 EU와의 완전한 국경 자유화, 유로화 도입, 경.. 2024. 4. 20. [2024 와이팜 엑스포] ⑥ 농업과 교육을 함께…30대 강성휘씨 입력2024.04.19 07:01 네덜란드 스마트팜 견학 후 유럽종 포기상추 도입 경험담 살린 교육 활동도…'농업의 프랜차이즈화' 꿈꿔 "많은 농업인이 최소한의 시설에서 높은 효율을 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의 가장 큰 목표입니다. " 연합뉴스와 농협이 4월 19일∼2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공동 개최하는 'Y-FARM EXPO 2024'(와이팜 엑스포)에서 청년농업인대상을 받은 대전 지역 강성휘(32) 커넥팅팜 대표는 창업농들의 정착을 위해 힘을 쏟고 싶다며 이같이 밝혔다. 컴퓨터보안을 전공한 강씨는 지난 2016년 부모님이 운영하는 종자회사에 입사하면서 농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초기에는 고추와 양파, 시금치 등 원예작물 종자를 판매하기 위해 농약사나 지역농협 경제사업소 등을 돌며 영업하는 일을 .. 2024. 4. 20. 이전 1 ··· 757 758 759 760 761 762 763 ··· 26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