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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그만두고 돼지농장 선택한 26살 中미녀, 무슨 일? 김명일 기자 입력 2024.04.18. 11:05 중국에서 미모의 대졸 여성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돼지농장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중국 남서부 원난성 출신의 저우(Zhou)라는 여성은 학사 학위를 가지고 있고 문학을 전공했다. 그는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친구의 소개로 3년째 돼지농장에서 일하고 있다. 저우는 “친구가 이 일을 추천했을 때 좋은 직업이 아니라고 생각해 망설였다”며 “평소 동물을 좋아해 일을 하기로 결심했다”고 했다. 저우가 입사 후 처음 맡은 일은 돼지의 태반을 분류하는 작업이었다. 저우는 “피와 악취로 힘들었다”며 “지금은 익숙해진 건지 무감각진 것인지 모르겠지만, 더 이상 두렵지 않다”고 .. 2024. 4. 19.
세종소방서, 남양유업 세종공장 방문 공장 화재안전관리 실태 점검 이종억 기자eok527@daum.net 웹출고시간2024.04.18 15:23:54 [충북일보] 세종소방서는 지난 17일 남양유업 세종공장을 방문해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이날 화재발생 때 인명피해를 방지하고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화재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안전 컨설팅을 진행했다. 세종 / 이종억기자 출처 : 충북일보 기사원문 :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810705 2024. 4. 19.
진안홍삼연구소, '인삼·콩 활용한 인삼죽' 제조기술 기업 이전 입력2024.04.18 14:44 전북 진안군 진안홍삼연구소는 죽 제조업체인 두손푸드와 '인삼죽 제조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진안홍삼연구소는 고령자를 위한 섭취, 영양 보충, 소화·흡수를 돕기 위해 인삼죽 제조 기술을 개발해 고령 친화 우수식품 인증 절차를 밟고 있다. 인삼죽은 인삼의 진세노사이드 성분과 콩이 함유한 단백질 함량을 활용한 식품으로, 인삼과 콩은 진안고원에서 계약 재배한다. 진안홍삼연구소 관계자는 "인삼죽이 진안에서 생산한 인삼과 콩 소비를 촉진하고 고령친화식품 시장을 선점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출처 : 한경 기사원문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180377Y 2024. 4.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