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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화장품 GMP 도입 지원... 평가 사례집 발간 GMP 적합 업체 수 185개로 증가세... 교육 미흡, 원자재 입고 절차 부재 등 보완사례 소개 2024.04.16 화장품 GMP 도입은 K-뷰티의 품질 수준을 담보하고 수출경쟁력 확보에 도움을 준다는 견해가 강하다. 이 때문에 업계에서 제기하는 ISO22716과의 조화에 식약처가 쉽게 응하기 어렵다는 입장이 감지된다. 글로벌 화장품시장 트렌드가 다양화, 세분화, 고효능으로 진화하면서 해외 소비자의 K-뷰티 품질 우수, 안전 평가를 유지하는 일은 K-뷰티에겐 생존의 절대 명제다. 또 주요 수출국들이 GMP를 요구하고 있고, 국내 화장품 제조사의 품질 수준을 높이기 위해선 독자적인 CGMP 제도는 필요하다. 다만 의약품에 버금가는 현재의 GMP 규정상 시설 및 인력, 유지보수 등의 투자를 하기엔 중소기업.. 2024. 4. 17.
한앤코, 남양유업 새 대표에 김승언 재신임한 이유 손원태 tellme@ 기사입력 : 2024-04-16 17:06 한앤코, 남양유업 이사회 장악 후 김승언 대표 재신임 김승언, 남양유업 경영권 분쟁 3년간 비상경영 이끌어 사업 다각화, ESG강화 리브랜딩으로 매출 1조 되살려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사모펀드 한앤컴퍼니(한앤코)가 남양유업 이사회를 장악한 가운데 대표집행임원으로 김승언 경영지배인을 재신임했다. 김 대표는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의 ‘불가리스 사태’로 촉발된 경영권 분쟁 3년간 홀로 회사를 이끌었던 인물이다. 한앤코가 새 전문경영인(CEO)을 선임하지 않고, 김 대표를 신임한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남양유업 이사회는 지난달 29일 열린 제6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승언 대표집행임원(대표)을 선임하기로 의결했다. 이와 함께 한앤코 윤여을.. 2024. 4. 17.
환경오염 주범인 폐비닐과 플라스틱이 인삼밭 지주대로 변신 CBS노컷뉴스 손경식 기자 2024-04-16 14:32 핵심요약 농촌진흥청, 인삼 재배시설에 재생 플라스틱 적용 환경부 등과 재생 플라스틱 활용한 구조재 만들어 수입목재 대체, 환경 보호 등 효과 기대 환경오염의 주범인 버려진 폐비닐과 플라스틱이 친환경적인 구조재로 재생돼 인삼 재배 시설 지주대로 사용된다. 수입 목재를 대체하고 환경보호에도 효과가 기대된다. 농촌진흥청은 재생 플라스틱을 인삼 재배 시설 구조물로 활용하기 위한 품질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원예‧특작시설 내재해형 시설 규격에 등록해 농가 보급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환경부 등 관련 부처와 인삼 지주대 재활용 제품 대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왔다. 버려진 폐비닐과 플라스틱으로 재생 플라스틱을 만들어 이를 인삼 재배 .. 2024. 4.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