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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농협, 경작농가 이탈․소비 감소 ‘이중고’…활로 찾자 김진섭 기자 승인 2024.04.02 09:42 농협경제지주, 가공사업 활성화 방안 마련 위한 토론회 개최 [전업농신문=김진섭 기자] 농협경제지주가 지난달 29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를 비롯해 인삼농협 조합장, 농식품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삼농협의 가공사업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인삼 경작농가 이탈에 따른 생산량 감소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이중고를 겪는 인삼농협의 활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인삼농협 가공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농협은 △재고감축 관련 지원 확대 △신제품·공동브랜드 개발 및 인지도 제고 △홍삼제품 판매 강화를 위한 시설 현대화 △수출 확대를 통한 단계적 재고 .. 2024. 4. 3.
인삼, 토양 산도 맞아야 생존율‧수확량 많아 김은진 기자 kej@newsfarm.co.kr 승인 2024.04.02 11:40 논‧밭 전환 시 퇴비 살포 주의 (한국농업신문=김은진 기자)기후변화와 생리장해 등으로 인삼 생산이 어려워 짐에 따라 재배 적지를 만들기 위한 인삼 재배지 조성에 농가의 관심이 높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인삼 재배지를 새로 정할 때는 꼭 토양 조건을 확인하고 유기물을 알맞게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삼은 같은 밭에서 연속으로 재배하면 수확량과 생육이 떨어지는 특징이 있다. 한 번도 인삼 농사를 짓지 않은 곳(초작지)을 선택하는 것이 좋지만, 이런 땅 확보가 어렵다면 재배 이력을 확인해 인삼을 수확한 뒤 10년 정도는 지난 곳으로 골라야 한다. 땅의 재배 이력 정보와 특성, 물 빠짐 정보는 농진청 토양종합정보시스템 .. 2024. 4. 3.
"좋은 인삼은 예정지 관리가 첫걸음" 강경남 기자 | 기사입력 2024/04/01 [16:51] 토양 산도 알맞게(pH 6.0~6.5) 관리해야 생존율, 수확량 많아 논을 밭으로 전환한 곳은 가축분 퇴비 뿌릴 때 주의 인삼은 같은 밭에서 연속으로 재배하면 수확량과 생육이 떨어지는 특징이 있다. 한 번도 인삼 농사를 짓지 않은 곳(초작지)을 선택하는 것이 좋지만, 이런 땅 확보가 어렵다면 재배 이력을 확인해 인삼을 수확한 뒤 10년 정도는 지난 곳으로 골라야 한다. 기후변화와 생리장해 등으로 인삼 생산이 어려워 짐에 따라 재배 적지를 만들기 위한 인삼 재배지 조성에 농가의 관심이 높다. 이에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인삼 재배지를 새로 정할 때는 꼭 토양 조건을 확인하고 유기물을 알맞게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땅의 재배 이력 정보와 특성.. 2024.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