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97 힘쎈 충남 "스마트팜 청년농 육성으로 농업·농촌을 혁명하다!" 입력 2024.03.30 12:24 서산 간척지 등 250만 평 스마트팜 조성으로 스마트팜 청년농 3,000, 1만 부농(富農) 꿈 "힘쎈충남, 충남도가 스마트팜 청년농 정예요원 3,000명 등 1만 청년농 육성으로 농업·농촌을 혁명하겠습니다!" 충남도가 청년농 육성으로 농업·농촌을 혁명하겠다며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도는 28일 예산군 문예회관에서 '데이터와 기술의 만남! 충남형 스마트팜 육성'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고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팜 고도화 방안을 논의하고 스마트농업 성공 사례 등을 발표·공유했다. 심포지엄은 스마트팜 고도화로 농업을, '돈 버는 농업, 돈 되는 산업'으로 육성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자리다. 김태흠 충남지사와 김영 충남농업기술원장, 스마트팜 청년농, 스마트팜 관련 대학 교수.. 2024. 3. 31. 전남도, 올해 친환경농업 기반 보전에 75억 투입 4월 30일까지 유기·무농약 지속직불금 신청 받아 정부 친환경농업직불금 감액·중단 연차 농지에 지원 조윤아 기자 yoona@newsfm.kr 등록 2024.03.30 10:14:55 전라남도는 친환경농업을 지속 실천하고, 친환경농업 기반을 유지·보전하기 위해 예산 75억 원을 투입키로 하고 유기·무농약 지속직불금 신청을 4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유기·무농약 지속직불금은 정부 친환경농업직불금이 유기농은 6년차부터 50% 감액되고, 무농약은 4년차부터 지원이 중단됨에 따라, 전남도가 2015년부터 자체 추진하는 시책사업이다. 유기농은 6년차부터 50%를 더해 100%, 무농약은 4년차부터 50%를 기간 제한 없이 지방비(전남도 20%·시군 80%)로 지원한다. 지원을 받으려면 정부 친환경농업직불금을.. 2024. 3. 31. 남양유업 경영권 분쟁 종료…‘60년 오너경영’ 막내려 안병준 기자 anbuju@mk.co.kr 입력 : 2024-03-29 10:50:27 29일 주주총회서 이사진 교체 기타비상무이사에 윤여을 한앤코 회장 등 한앤컴퍼니측 인사들 선임 남양유업은 29일 주주총회에서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 측 인사들을 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하면서 ‘오너 경영 60년’이 최종 막을 내렸다. 남양유업은 이날 오전 강남구 본사 강당에서 제60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임시 의장 선임의 건,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신규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기타비상무이사에는 윤여을 한앤코 회장과 배민규 한앤코 부사장, 사내이사는 이동춘 부사장, 사외이사는 이명철 한국파스퇴르연구소 .. 2024. 3. 31. 이전 1 ··· 800 801 802 803 804 805 806 ··· 266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