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90 인삼 모종 본포 이식 4월 상순까지 박정완 기자 입력 2024.03.29 12:36 생육 적온 20℃ 내외의 저온성 작물 특성 뿌리 잘 자라는 적정 토양온도는 10~15℃ 본격적인 인삼 영농철을 맞아 묘삼(인삼 모종) 수확과 본포 이식을 적기에 마무리해야 한다는 당부가 이어졌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풍기인삼연구소에 따르면 묘삼은 3월 상순 겨울 동안 얼었던 땅이 녹으면 바로 수확하기 시작하는데 경북도내 생산 면적은 16.5ha 정도이고, 지난해 잦은 강우와 폭염 등으로 인해 생산량은 10~15% 정도 감소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인삼은 생육 적온이 20℃ 내외의 저온성 작물로 지온이 상승하면 발근(뿌리내림)이 잘 안돼 지온이 상승하기 전 묘삼을 이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뿌리가 잘 자라는 토양온도는 10~15℃ 정도이므로 이른 봄 묘삼 수확.. 2024. 3. 30. 불가리아·루마니아, 31일부터 솅겐 부분합류…EU 가입 17년만 송고시간2024-03-29 23:35 여권없이 항공·해상 왕래 가능…육로 통제 해제는 불투명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불가리아가 루마니아가 유럽연합(EU) 가입 17년 만에 국경서 출입국 검사가 없는 솅겐 조약에 부분 합류한다. 29일(현지시간) EU에 따르면 31일부터 두 나라에서 유럽 대부분 국가를 비행기와 배로 오갈 때 여권검사와 검문검색이 사라진다. 지난해 EU 이사회에서 불가리아와 루마니아의 '점진적' 솅겐 조약 가입에 만장일치 합의가 이뤄진 데 따른 후속 조처다. 솅겐 조약은 유럽 내 가입국 국경을 통과할 때 여권 검사와 같은 출입국 절차를 면제함으로써 자유로운 인적·물적 이동을 보장하는 협정이다. 불가리아와 루마니아는 2007년 EU에 가입했지만 그간 기존 가입국이 반대해 솅겐에 .. 2024. 3. 30. 농식품부, 빠르게 성장 중인 농업국가 캄보디아와 농식품 협력 방안 논의 2024.03.29 농림축산식품부 동정자료 보도시점 2024. 3. 29.(금) 06:00 3. 29.(금) 석간 배포 2024. 3. 28.(목) 16:00 농식품부, 빠르게 성장 중인 농업국가 캄보디아와 농식품 협력 방안 논의 - 한국형 대형 쇼핑몰(The K-Ground Mall) 등에서 농식품 판매 현장 점검, 농식품 수입업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수출 확대 방안 논의 - 매경 글로벌 포럼 참석 및 캄보디아 총리 예방을 통해 농업협력 논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의 권재한 농업혁신정책실장은 3월 27일(수)과 28일(목), 캄보디아 프놈펜을 방문하여 우리 농식품 수출 현장을 점검하고 현지 수입업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캄보디아는 2022년 기준 농업이 국내총생산(GDP)의 22%를 .. 2024. 3. 30. 이전 1 ··· 801 802 803 804 805 806 807 ··· 266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