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94 돼지 신장 사람 이식 성공…이종이식 임상 가능성 '솔솔' 2024.03.24 10:52 미국에서 세계 최초로 돼지 신장을 살아 있는 사람한테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 최근 중국 연구진이 돼지 간을 이식하는 데도 성공하며 세계적으로 '이종 이식' 임상 시험이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 이종 이식이란 종이 다른 동물의 기관이나 조직, 세포 등을 이식하는 방법으로 보통 유전자 구조가 다른 동물의 장기를 이식 받으면 거부 반응이 일어난다. 네이처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생명공학 기업인 이제네시스가 62세 남성에게 유전자 교정 돼지의 신장을 성공적으로 이식했다고 밝히며 이종 이식의 미래에 대해 주목했다. 이제네시스는 중국 게놈 편집 기술 개발 기업 치한 바이오텍 CEO인 양루한이 공동창립한 회사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카와이 타츠오 박사와 나헬.. 2024. 3. 25. 금산군, 봄철 인삼 GAP인증 공동선별장 확대 운영 기자명 최성열 기자 입력 2024.03.24 11:35 소비자 신뢰 향상·인삼 품질 균일 관리·시장 공동 대응 등 기여 충남 금산군은 봄철 인삼 수확 GAP인증을 위한 공동선별장 확대 운영한다고 3월 24일 밝혔다. 따라서 기존 가을에 집중된 공동선별장 운영이 봄까지 확대됨에 따라 안전하고 품질 좋은 인삼 유통이 늘어나고 인삼 산업이 활성화에도 일조할 전망이다. 이에 군은 앞서 2월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서 60여 농가가 참여, 설명회를 열어 봄철 인삼 수확 수요를 확인하고 공동선별장 운영 일정을 농가와 조율했다. 공동선별장은 GAP인삼의 수확, 운송, 저장, 선별, 포장 관리 등 시설을 갖추고 인삼 선별사를 확보한 금흑(주), ㈜금석 2업체가 선정돼 운영되고 있으며 농가에서 채굴한 인삼의 크기·모양 등.. 2024. 3. 25. 경북도풍기인삼연구소, 인삼 모종 적기 수확 본포 이식 당부 김용묵 기자 kimym3398@ksmnews.co.kr 입력 2024/03/24 20:41 [경상매일신문=김용묵기자] 경북도농업기술원 풍기인삼연구소는 본격적인 인삼 영농철을 맞아 묘삼(인삼 모종) 수확과 본포 이식을 적기에 마무리할 것을 당부했다. 묘삼은 3월 상순 겨울 동안 얼었던 땅이 녹으면 바로 수확하기 시작하는데 도내 생산 면적은 16.5ha 정도이고, 지난해 잦은 강우와 폭염 등으로 인해 생산량은 10~15% 정도 감소 될 것으로 예측한다. 인삼은 생육적온이 20℃ 내외의 저온성 작물로 지온이 상승하면 발근 (뿌리내림)이 잘 안돼 지온이 상승하기 전 묘삼을 이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뿌리가 잘 자라는 토양온도는 10~15℃ 정도이므로 이른 봄 묘삼 수확 후 본포로의 이식은 늦어도 4월 상순까지.. 2024. 3. 25. 이전 1 ··· 817 818 819 820 821 822 823 ··· 266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