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94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풍기인삼연구소, 인삼 모종 수확 및 본포 이식 적기에 마쳐야! - 묘삼 적기 수확, 본포 이식 4월 상순 이내 완료 필요 - 2024.03.23 [구미뉴스]=경상북도농업기술원 풍기인삼연구소는 본격적인 인삼 영농철을 맞아 묘삼(인삼 모종) 수확과 본포 이식을 적기에 마무리할 것을 당부했다. 묘삼은 3월 상순 겨울 동안 얼었던 땅이 녹으면 바로 수확하기 시작하는데 도내 생산 면적은 16.5ha 정도이고, 지난해 잦은 강우와 폭염 등으로 인해 생산량은 10~15% 정도 감소 될 것으로 예측한다. 인삼은 생육적온이 20℃ 내외의 저온성 작물로 지온이 상승하면 발근 (뿌리내림)이 잘 안돼 지온이 상승하기 전 묘삼을 이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뿌리가 잘 자라는 토양온도는 10~15℃ 정도이므로 이른 봄 묘삼 수확 후 본포로의 이식은 늦어도 4월 상순까지는 완료해야 한다. .. 2024. 3. 24. 금산군, GAP인증 인삼 공동선별장 확대 운영으로 이력관리 철저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4/03/22 [13:38] 충남 금산군이 봄철 인삼 수확 GAP인증을 위한 공동선별장을 확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금산군은 기존 가을에 집중된 공동선별장 운영이 봄까지 확대됨에 따라 안전하고 품질 좋은 인삼 유통이 늘어나고 인삼 산업이 활성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공동선별장은 GAP인삼의 수확, 운송, 저장, 선별, 포장 관리 등 시설을 갖추고 인삼 선별사를 확보한 금흑(주), ㈜금석 2업체가 선정돼 운영되고 있으며 농가에서 채굴한 인삼의 크기 및 모양 등 기준에 따라 등급을 정하고 있다. 봄철 수확기에 맞춰 ㈜금석의 공동선별장은 3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금흑(주)의 공동선별장은 본격적으로 인삼 수확이 시작되는 가을 수확기 운영될 예정이다. .. 2024. 3. 24. 세종시, 불가리아 소피아시와 자매결연 추진 -세종시 최초 자매결연 도시 탄생…양국 간 교류·협력 강화 약속 -상징사업 우호도시 정원 조성, 스카우트단 청소년 교류 추진 등 김덕기 기자 승인 2024-03-24 00:39 세종시가 우호도시인 불가리아 소피아시와 10월에 자매결연을 추진하는 등 국제 교류·협력 관계를 강화한다. 세종시 이호식 국제관계대사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12일부터 6일간 불가리아 소피아시를 방문해 소피아시장과 관련 인사를 만나 세종시-소피아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세종시-소피아 자매결연 추진 ▲양 도시 우호도시 정원 조성 및 불가리아산 장미 반입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청소년교류 ▲불가리아 내 훈민정음 문자 전시회 개최 ▲관내 기업의 불가리아 및 유럽 시장 진출 등이다. 시는 2022년 11월 아시아.. 2024. 3. 24. 이전 1 ··· 820 821 822 823 824 825 826 ··· 266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