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94 ‘24년 바뀌는 화장품 제도 9가지 추출물→추출물, 추출용매 구분 표시... 할랄, 비건, 천연·유기농화장품은 실증 자료 구비 후 광고해야 2024.03.21 19일 화장품정책 설명회에는 700명 가까이 참석할 정도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았다. 예년과 달리 식약처는 규제 개선 및 안전성 평가 제도 도입을 통한 수출 지원 의지를 밝혔다. 다음은 2024년도 규제 개선 추진 내용 및 일정이다. ➊ 사용기한 등 기재·표시사항의 외부 포장 표시 의무화(‘25. 2. 7 시행) 기존 1, 2차 포장을 ‘외부포장’으로 통합해 화장품법령의 의무기재 사항을 표시해야 한다. 개정안 공포 후 1년 경과한 날부터 시행되며, 기존 포장은 시행 후 1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 ➋ 1,2,4-트리하이드록시벤젠 사용금지 원료 추가(‘24. 2. 7 시행) 화장품법 제8.. 2024. 3. 22. “집에 하나씩은 다 있대”…‘K화장품’에 난리난 베트남 언니들 김금이 기자 gold2@mk.co.kr 입력 : 2024-03-21 17:04:52 하노이 시내 K뷰티 매장 북적 평일 저녁에도 젊은층 발길이어져 고온다습 기후 탓 ‘더마 제품’ 인기 지난 1월 평일 저녁시간대, 베트남 하노이 시내에 위치한 화장품 스토어 ‘삼미샵’은 10~30대 직장인과 학생들로 북적였다. 매장에선 최신 K팝이 울려퍼지고 닥터지, 디어클레어스 등 한국 화장품 브랜드를 모아둔 매대가 가운데 자리잡고 있었다. 이곳은 대학과 오피스 상권에 위치해 하루에 700명에서 1000명의 손님이 방문하는 대형 매장이다. 이날 삼미샵을 찾은 직장인 안 씨(30)는 “닥터지 수분크림을 애용하고 선크림도 다른 브랜드들과 비슷한 가격에 더 좋은 퀄리티를 갖추고 있어서 꾸준히 구매한다”며 “한국 화장품들은 아시.. 2024. 3. 22.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권역화 지역 확대 운영 오는 25일부터 경북북부 권역에서 대구․경북(전역) 권역으로 확대 2024.03.21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는 3월 25일부터 경북 북부지역 등 1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행하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경북북부 권역을 대구·경북 전 지역으로 확대하여 운영한다.(*(기존) 경북 13개 시·군(포항·안동·영주·영천·상주·문경·의성·청송·영양·영덕·예천·봉화·울진)(확대) 대구광역시 및 경상북도 전체 시군(경주·김천·구미·경산·청도·고령·성주·칠곡·울릉 추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2019년 경기, 강원 지역의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검출 증가에 따른 전국 확산 방지 대책으로 전국에 총 4개* 권역을 지정․운영했다.( * 4대 권역 : 1. 인천·경기, 2. 강원, 3. 충북,.. 2024. 3. 22. 이전 1 ··· 823 824 825 826 827 828 829 ··· 266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