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94 그들이 다시 움직인다… 러시아 스파이 경계령 어른거리는 냉전시대 KGB 그림자 서방과 정보전 재시동 우크라戰 오판 이후 네트워크 강화 입력 : 2024-03-16 04:02 지난달 28일 불가리아 국적의 티호미르 이바노프 이바체프(38)가 영국 런던에서 국가의 안전과 이익에 해로운 목적으로 정보를 수집해 음모를 꾸민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앞서 체포된 5명의 불가리아인에 이어 여섯 번째로 기소된 러시아 스파이 용의자다. 유럽의회에서는 지난 1월 말 라트비아 출신 타탸나 주다노카 의원이 러시아 정보기관 요원으로 활동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공식 조사가 시작됐다. 러시아가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스파이 네트워크’를 대폭 강화해 서방과의 정보 전쟁을 다시 본격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들이다. 영국 시사지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러시아가 전술.. 2024. 3. 17. 불가리아 총대주교 '네오피트' 오랜 투병 끝에 서거…향년 78세 2024.03.13 출처 : 연합뉴스 기사원문 : https://www.yna.co.kr/view/IPT20240314000007365 2024. 3. 16. 화장품업계, ‘마이크로바이옴’ 화두...기능성 제품 연구·개발 집중 제2의 게놈, 질환‧질병 해결 가능하게 할 차세대 기술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피부관리‧질환예방 효과에 관심 기사입력 2024.03.15 10:00 우먼타임스 = 심은혜 기자 최근 국내 화장품 업계에 인체내 미생물과 이들의 유전정보를 활용한 ‘마이크로바이옴’이 큰 화두로 떠올랐다. 질병연구와 치료제 개발에도 활용되고 있는 마이크로바이옴이 이젠 피부 관리를 위한 기능성 화장품 연구와 개발에도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최근 한국콜마는 자외선 노출로 인한 피부노화를 억제하는 마이크로바이옴(인체 내 미생물군)을 전 세계 최초 발견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국콜마 측은 “이번에 발견한 피부노화 억제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제품의 출시시기를 특정하긴 어렵다”며 “고객사 수요가 많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관.. 2024. 3. 16. 이전 1 ··· 839 840 841 842 843 844 845 ··· 266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