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94 aT, 스마트팜 활용 지속가능 농업 발전방안 모색 박상도 기자 | 기사입력 2024/03/15 [16:03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지난 14일 김춘진 사장이 충남 부여군 소재 흑토마토 생산업체인 쎄븐팜영농조합법인(대표 임효묵)을 방문해 첨단 재배시설을 둘러보고 스마트팜을 활용한 농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aT에 따르면, 현장에서 김 사장은 “스마트팜을 활용한 농산물 재배는 기후에 상관없이 안정적인 식량 생산과 균일한 품질관리가 가능하다”며 미래 먹거리의 안정적인 확보와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스마트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쎄븐팜영농조합법인은 충청권 최초로 수출전문 스마트팜 유리온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ICT기술을 접목한 환경제어시스템, 낸낭방시설을 설치해 연중생산시스템을 구축했다. 출처 : 브레이크 뉴.. 2024. 3. 16. EU 농업 관련 환경규제 완화 추진, "기후목표에 사회적 부담 키운다" 비판도 손영호 기자 widsg@businesspost.co.kr 2024-03-15 11:06:35 [비즈니스포스트] 유럽연합(EU)이 농업 관련 환경규제 기준을 낮추는 개정안을 논의하고 있다. 유럽 의회가 선거를 앞두고 긍정적 여론을 확보하기 위해 보조금 제도는 유지하는 반면 규제는 완화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블룸버그는 15일 유럽집행위원회가 이른 시일에 ‘공동 농업 정책’에 포함된 환경규제 일부를 수정하는 제안을 공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공동 농업 정책은 농민들이 정해진 환경 조건을 달성하면 유럽연합에서 제공하는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정책이다. 유럽연합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에서 ‘양호한 농업 및 환경 조건(GAEC)’ 규정이 수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으로 토지 관리 요구사항 등 토.. 2024. 3. 16. 공산 정권 불가리아와 초대 주석 게오르기 디미트로프에 대한 이야기 정길선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4/03/11 [09:00] 1943년에 국왕 보리스 3세는 히틀러와 회담한 뒤 급사했고 이후 6세의 왕태자 시메온이 왕위를 승계했다. 결국 불가리아는 항복한 이후 연합국으로 전향해 독일에 선전포고를 하였으며 소련군과 동맹을 맺은 불가리아는 독일군이 발칸반도에서 탈출하는 것을 봉쇄했다. 불가리아 군은 오스트리아로 진격했고 이후 비엔나 전투에도 참가했다. 그러나 결국 불가리아는 초창기에 독일의 편에 섰다하여 패전국으로 전락되었고 그와 함께 소련의 위성국이 되었다. 이에 공산당에서 투표를 통해 1946년 9월 9일에 왕정이 폐지되었고 시메온은 이집트로 망명했다. 이후 그의 섭정인 키릴 왕자와 섭정단, 그리고 의회의원들도 총살하여 숙청했다. 이후 은거한 페르디난트 1세가 아.. 2024. 3. 15. 이전 1 ··· 841 842 843 844 845 846 847 ··· 266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