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94 "전북 인삼 농가 판로 확대해야" 김영호 입력 2024-02-25 18:19 - 인삼 주산지 전북 인삼 농가 2019년 이후 66% 감소 - 인삼 농가들 "판로 확대 지원 등 소득 증대 방안 필요" - 전북자치도, 26일 소비촉진 행사 삼삼(蔘蔘)데이 홍보 최근 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 위축 영향으로 인삼 주산지인 전북의 인삼 농가가 해마다 감소하고 생산 또한 줄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특히 인구 고령화로 인해 전북 인삼의 주산지인 진안과 고창을 비롯해 일부 인삼 농가에서는 폐업을 고민하고 있어 지역 인삼 산업이 전례 없는 위기를 맞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5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전북의 인삼 농가 수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3102호에서 지난 2023년에는 1084호로 4년 전보다 66%가 감소했다. 통계청의 .. 2024. 2. 26. 현대건설, 불가리아 원전 2기 공사 따내...“15년만에 최대 규모” 최대 8조~9조원 수주 예상 이성훈 기자 입력 2024.02.25. 13:19 현대건설이 불가리아 원자력발전소인 ‘코즐로두이 원전’ 건설 공사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2009년 우리나라가 원자로 공급과 시공을 모두 담당했던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이후 15년만에 최대 규모 해외 원전 수주다. 현대건설은 지난 23일(현지시간) 코즐로두이 원전 공사의 입찰 자격 사전심사(PQ)를 단독으로 통과해 불가리아 의회 승인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발주처인 불가리아원자력공사(KNPP NB)와 협상을 완료하는 4월께 최종 계약자로 선정될 예정이다. 코즐로듀이 원전은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로부터 북쪽으로 200㎞ 떨어진 코즐로두이 원전 단지에 2200메가와트(㎿)급 원전 2기를 추가로 신설하는 공사다. .. 2024. 2. 26. 경북농업기술원, 연구사업 디지털농업 대전환 박차! 2024년 융복합 협업 농업 연구 사업 167과제 추진 2024.02.25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산업 간 경계가 무너진 빅블러 시대가 다가오고 온디바이스AI가 농기계 등 농업분야에도 적용되면서 기존 연구 체계의 벽을 허물고 새로운 융복합을 통해 연구사업 디지털농업 대전환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 연구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대학교수, 기업인, 농업인, 연구·지도 공무원 등 내외부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연구개발사업 과제계획 심의회’를 열고 서면·발표 심의를 거쳐 총 167건의 연구과제를 선정했다. 대표적으로 디지털 대전환을 위한 3대 핵심 분야 27과제를 비롯한 기관 고유과제 68건과 국립기관, 대학, 기업과 함께하는 공동연구과제 69건을 진행한다. 또, 경북지역 대.. 2024. 2. 26. 이전 1 ··· 865 866 867 868 869 870 871 ··· 266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