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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인삼노조 “KT&G 사장, 내부에서 나와야” 대대서 “사장 선임 외부개입 저지, 이익공유제 정례화” 강석영 기자 입력 2024.02.23 07:30 담배·인삼 제조판매 기업인 KT&G 사장 최종 후보 발표를 앞두고 김의현 담배인삼노조 위원장이 내부 출신 인사 선임을 요구했다. 김 위원장은 22일 오후 대전 KT&G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노조 전국대의원대회에서 “노조를 동반자로 존중하고 고용안정을 바탕으로 담배인삼 사업을 이해하는 차기 사장이 임명돼야 할 것”이라며 “그렇게 되지 않으면 전 조직력을 동원해 투쟁의 길로 가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라고 밝혔다. 현재 KT&G 사장추천위원회는 방경만 수석부사장, 허철호 KGC인삼공사 사장 등 내부 출신 후보 2명과 권계현 전 삼성전자 부사장, 이석주 전 AK홀딩스 사장 등 외부 출신 후보 2명을 차기 사장 .. 2024. 2. 24.
인삼, 운동 후 근육 피로 줄인다 신인희 기자 기사입력 2024/02/23 [11:13] 【후생신보】 인삼을 섭취하면 운동 후 근육 피로를 줄일 수 있다. 인삼은 세계적으로 가장 대중적인 영양 보충제 중에 하나로 항염, 항산화, 항암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가능성이 확인된 바 있으며 영양학 저널 ‘Nutrients’에 인삼을 섭취하면 운동 후 근육 피로를 줄이고 근육 회복을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700건 이상의 연구 결과를 종합해서 분석한 결과 인삼을 섭취하면 운동 후 근육 손상이 현저하게 줄고 근육 재생과 근육 피로 회복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장기간 인삼을 섭취하면 근육 손상의 표지자인 CK(creatine kinase)와 염증 표지자인 인터루킨-6(IL-6)의 반응과 혈중 젖산염이 감소하고 피로 감소를.. 2024. 2. 24.
피엠인터내셔널, 불가리아 지사 설립…진출국 46개로 늘어 김혜나 기자 승인 2024.02.23 16:31 동유럽시장 매출 증대 박차 매일일보 = 김혜나 기자 | 피엠인터내셔널(PMI)은 지난 20일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하고, 불가리아에 46번째 지사를 설립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PMI는 유럽 24개국, 아시아 11개, 북남미 11개 등 전 세계 46개 국가에 지사를 두게 됐다. 이번 행사에는 PMI 창립자이자 CEO인 롤프 소르그 회장을 비롯해 불가리아 현지 팀파트너, 임직원 등 총 1000여명이 참석해 지사 설립을 축하했다. 소르그 회장은 오프닝 연설에서 “불가리아 지사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소피아 중심가에 300㎡ 규모의 사무 공간, 180㎡의 물류 공간 등을 마련해 지원했다”며 “이번 지사 설립으로 동유럽시장 매출 증.. 2024. 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