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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분야 규제혁신, 올해도 이어간다 식약처, 화장품 업계와 간담회 열고 현장 중심 현안 논의 2024.02.16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www.mfds.go.kr )의 현장 중심 규제개혁 과제 발굴 작업이 올해도 이어진다. 식약처는 오늘(16일) 화장품 업계의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하는 동시에 업계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화장품 규제혁신 현장 소통 간담회를 대한화장품협회(서울 영등포 소재) 회의실에서 가졌다. 이 자리에는 △ 식약처 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고지훈 화장품정책과장·김달환 안전평가원 화장품심사과장 △ 대한화장품협회 연재호 부회장·장준기 전무·송자은 정책연구실장 등과 함께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한국콜마·코스맥스·일진코스메틱·코스메랩·엘오케이·한국피앤지·화장품소재전문연구기업협의회의 실무 책임자들이.. 2024. 2. 19.
11개분기 연속 매출 최대 경신...대박난 이 화장품 회사 머니투데이 조한송 기자 2024.02.18 '색조 명가' 클리오가 색조에 이어 기초 화장품 시장에서 점유율을 넓혀가며 창사이래 최대 매출을 또 경신했다.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전략적으로 기초 제품을 육성한 결과가 주효했다. 클리오는 올해도 미국, 중국, 일본 등 핵심 시장에서 기초, 색조 브랜드를 다각화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18일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클리오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으로 전년 대비 123% 늘어난 116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97억원으로 23.9% 늘어났다. 매출액 기준으로는 지난해 3분기부터 11개 분기 연속으로 이전 실적을 뛰어넘었다. 매출액 기준 창사 이래 최대다. 이로써 클리오의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3306억원,.. 2024. 2. 19.
KT&G, 차기 사장 후보 4인 확정…내·외부 인사 균형 선발 박진종 기자 pjj@imaeil.com 입력 2024-02-17 16:50:13 KT&G 사장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가 16일 개최된 회의에서 차기 사장 후보로 내·외부 인사 각각 2명을 포함한 4인의 2차 숏리스트를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후보들은 권계현 전 삼성전자 부사장, 방경만 KT&G 수석부사장, 이석주 전 AK홀딩스 사장, 허철호 KGC인삼공사 사장으로,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과 성과를 인정받은 인물들이다. 사추위는 이들 후보자의 경영 전문성, 글로벌 전문성, 전략적 사고 능력, 이해관계자 소통능력, 보편적 윤리의식 등 KT&G 사장으로서 요구되는 5대 핵심 역량을 면밀히 검증한 결과, 이들 4명을 차기 사장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 과정에서는 후보자 각각의 전문성과 .. 2024. 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