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97 [위기를 기회로] ① 세계 1위 화장품 기업과 11년째 동행 '마크로케어' 입력2024.02.03 08:01 일본 기업 독식하던 원료 납품에 성공…신뢰 경영·기술력으로 '승부' 이상린 대표 "친환경 기술로 글로벌 경기침체 돌파…선택 아닌 필수" [※ 편집자 주 =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 시장 곳곳에서 수출 일꾼으로 우뚝 선 충북의 강소기업들이 있습니다.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포기를 모르는 도전정신이 유일한 무기였습니다. 연합뉴스는 경영·기술 혁신과 사회적 책임감으로 충북 지역 사회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강소기업을 소개하는 기사 10편을 격주로 송고합니다. ] 110년 역사를 가진 세계 화장품 업계 1위 로레알은 원료를 공급하는 업체를 선정하는 데 있어 깐깐하기로 유명하다. 원료의 품질이.. 2024. 2. 4. 인삼 종자 대량 증식기술 개발…생산 기간 대폭 단축 송고시간 2024-02-03 09:53:37 인삼 종자 대량 증식기술 개발…생산 기간 대폭 단축 [앵커] 국내 대표 약용작물인 인삼은 종자를 생산하기가 무척 어려워 생산확대나 신품종 개발에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수한 종자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증식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강창구 기자입니다. [기자] 빨간색 열매는 인삼 씨앗입니다. 3∼4년을 키운 인삼에서 연간 40개 안팎의 씨앗을 수확하기 때문에 매우 귀한 겁니다. 인삼은 씨를 받아 싹을 틔워 심게되는데 이처럼 자가채종을 계속할 경우 품질이 떨어지고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신품종 개발도 더딜 수밖에 없습니다. "고온에 강한 그런 신품종을 보급을 해서 우리 농민들이 농사를 마음 놓고 지을 수 있는 그런 품종을 보급.. 2024. 2. 4. 경남도, 풍요로운 미래농업·잘 사는 농촌 5개년 계획 세웠다 경남CBS 최호영 기자 2024-02-03 10:09 7대 전략 36개 과제 111개 세부사업 담 경상남도가 잘 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앞으로 5년의 농업·농촌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한다. 도는 도청 서부청사에서 '경상남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24~'28)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 계획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이다. 정부와 도정 과제 반영 등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과 실천계획 세워 농업의 도약을 이루고자 추진한다. 최종 보고회에서는 '풍요로운 미래농업, 잘 사는 경남 농촌'을 비전으로 미래 농업 신성장 동력 육성, 지속가능한 농가 경영, 건강한 농식품산업 기반 구축 등 7대 전략과 36개 과제, 111개.. 2024. 2. 4. 이전 1 ··· 890 891 892 893 894 895 896 ··· 266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