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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19개 센터… 中企·스타트업 성장 지원하는 '혁신창업허브' 창조경제혁신센터 이예은 객원기자 입력 2023.12.21. 03:00 ‘꿈이 실현되는 곳’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주도로 선정된 특화 전략산업 분야의 중소·중견기업 성장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참여 기업의 매출·고용 증진은 물론 투자 유치와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개방형 기술 혁신) 등에 전국 19개 센터가 매진하면서, 우수 성과 사례들이 이어졌다. 이러한 사례들은 ‘혁신창업허브’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역할을 다시 확인시켰다. 대표적으로 전국 6개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우수 성과들을 꼽아본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인프라가 풍부한 국내 대·중견기업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함께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는 일대일 매칭형 프로그램.. 2023. 12. 21.
'지방 이전·창업, 해외 유턴 기업' 세제 혜택…개정안 통과 뉴시스 원문 기사전송 2023-12-20 17:44 기회발전특구 이전·창업기업 지방세 감면 등 혜택 유턴기업 취득세 최대 100%, 재산세 75% 감면 공시가 9억 이하 1주택자, 2026년까지 재산세 인하 출생 가구 주택 취득세 최대 500만원까지 면제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정부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에서 비수도권 기회발전특구로 이전하는 기업 또는 창업하는 기업에 지방세 감면 혜택을 준다. 또 해외에서 국내로 복귀하는 유턴기업에 대해서도 취득세, 재산세 등 지방세를 감면해 준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의 '지방세입 관계 법률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법률안은 이달 말 국무회의를 거쳐 2024년 1월1일부터 시행된다. 행안부는 이번 개정안을 통.. 2023. 12. 21.
‘경북 창업 메카’ 국립금오공대, 글로컬 스타트업 육성 박차 박준형 기자 pioneer@mk.co.kr 입력 : 2023-12-20 14:11:18 200명 교수진이 42개 입주기업 지원 국립금오공대 창업원(원장 신승혁)이 경북 지역 기업들의 지원에 힘을 다하며 지역내 창업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창업원은 현재 교내 200여명 교수진을 중심으로 42개 입주기업의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창업보육센터, 창업교육센터 뿐 아니라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술지주회사 등에서 창업기업 발굴부터 육성, 투자, 수출까지 전 주기적 창업 지원을 통한 ‘글로컬 스타트업 기업’ 육성에 힘쓰고 있다. 블록체인 및 메타버스 기반 기술 연구 및 개발을 진행하는 엔에스랩(대표 김동성)의 경우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 연구를 기반으로 지난 2022년 설립해 2023년 5월 연구소기.. 2023. 1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