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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文化/침묵의 시간454

산티아고 순례길 26일차, Molinaseca 오늘은 Molinaseca-에서 하루 쉰다.(5,200보)아픈 다리가 회복되길 바란다마을이 스페인 민속촌 같이 예쁘다숙소는 같은 마을 이다Albergue de ⁵ CompostelaCalle la iglesia 39, 24413 몰리나세카, 스페인스페인의 이 시골 마을에 사는 이는 무슨 비전을 가지고 살아갈까?비전이라는 것이 도무지 없을 곳으로 여겨진다젊은이들이 시냇가 옆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일광욕를 즐기고 있다'저 젊은이들의 꿈은 무엇일까?''그 '꿈'은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그런데, 분명한 것은현재의 나는 자유롭다는 것이다'시간'은 그냥 흐르고 있다그건 그냥 죽음으로 흐르고 있다는 의미이다.죽음전에 남겨야 할 것은 무엇인가?아내.하나.하림.지환.유은.건우.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다.내일부터눈 산.. 2025. 5. 25.
산티아고 순례길, 25일차, 아스트로가->Molinaseca 오늘은 아스트로가 에서 Ponferrada역으로 기차로 이동하고 최종목적지인 Molinaseca 로 역방향으로 7.6km 를 걷는 일정이다12,500보숙소는 booking.com을 통해Albergue de peregrinos Santa Marina. Travesía Manuel Fraga 55, 24413 몰리나세카, 스페인를 예약해 뒀다 https://youtube.com/shorts/cbmFu-lQN6k 2025. 5. 24.
산티아고 순례길 24일차레온->아스트로가 오늘은 레온에서 아스트로가로 이동한다아픈 정강이를 위해 좀 쉬는게 나을 듯하다숙소는 아스트로가에 아래와 같이 예약해 뒀다Albergue San Javier - Solo para peregrinosCalle Portería 6, 24700 아스토르가, 스페인숙소 가격이 저렴해서 다시 보니 한사람으로 예야되어 있다한다추가 1인을 더 부탁했는데 아직 숙소에서 허락한다는 소식은 없고..그래서 그냥 부딪혀보려한다오찬은 레온의 GUDAO라면집에서 했는데인테리어. 맛 둥 추천할만하다.* 버스로 레온에서 astroga 로 이동Alsa 버스 (omio를 통해 예약함)16:45 출발 -17:30 도착 https://youtube.com/shorts/mqDuwJJC-I0 2025.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