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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文化/침묵의 시간454

산티아고 순례길 17일차, Burgos->Castrojeinz 오늘은 관광열차로 Burgos시 관광하고 버스로 다음목적지 Castrojeinz로 간다.숙소는 Albergue de peregrinos Casa Nostra52 Calle Real de Oriente, 카스트로헤리츠, 09110, 스페인 불고스 대성당을 내부관람했다 (12유로/인)스페인의 3대 성당이라는 곳으로유네스코에 등재된곳이다성당을 자주 접해 봤지만이곳은 디테일의규모가 남다르다입장해서 관람해 보시길 강추한다https://www.youtube.com/shorts/nvYkPECiP4E 2025. 5. 16.
산티아고 순례길 16일차, San Juan de Ortega->Burgos 오늘은 San Juan de Ortega에서 Burgos까지 25km 일정이다어제 숙소가 Burgos 방면으로 10km 위치해서 택시로 30유로를 주고 이동했다그 참에 오늘 일정은 당겨져서 14km이다23,500보Boreal Solano로 숙소는 예약해 뒀다오전6시 30분에 출발한다 12시경 도착후 마켓을 들리려 한다https://youtube.com/shorts/qWFZXZzZKqY 2025. 5. 15.
산티아고 순례길 15일차, Belorado-> San Juan de Ortega 오늘은Belorado 에서 San Juan de Ortega 가는 일정이다 24 키로미터 거리이다 41,800보숙소는La Cabala de Ibeas 로 펜션같은 곳에 예약을 해 뒀다새벽6시 출발이다초심을 잃지말자는 손회장님 말씀이다이를 기억하기 위해 산티아고 순레길 동안 어려웠던 과정을 기억하기 위해 이 순례 과정이 끝나고 그간 같이했던 스틱은 버리지 않으려고 한다고 한단다순례길의 고난을 기억하기 위함이다내게 있어서 초심은 무엇일까?손회장님께서 챙 넓은 모자를 버리려한다내 모자를 버리고 대체를 했다난 이 모자를 이 순례길의 초심을 기억하게할 물건으로 간직해야겠다새벽에 아내와 통화를 했다 손주 지환이가 아파서 딸 집에 가 있다고 했다손주 돌보느라 딸 집에 가 있는 아내가 안스럽다내게 있어.. 2025. 5.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