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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文化/침묵의 시간454

산티아고 순례길 9일차, 에스테야->센손 오늘은에스테야에서 센손로 가는 29km 여정이다오전 6시 출발한다.46,750보.센손에서의 숙소는 ALBERGUE CASA MARIELA solo peregrinos con credenciales로 미리 예약해뒀다.아침식사는 도상에서 만날 카페서 하기로 했다참 힘든 여정이다인생에 이리 힘든적 있었나? 싶다그래도 순례하는 마음으로 삶을 정리하는 마음으로 임한다유튜브 영상 :https://www.youtube.com/shorts/06FIKeWaxN0 2025. 5. 8.
산티아고 순례길 8일차, 푸엔테 라 레이나->에스텔리아 오늘은 푸엔테 라 레이나에서 에스텔리아 까지 22키로미터 이다Albergue de peregrinos San Cipriano에 묵는다. 숙소는 예약해뒀다오전5시다.배낭챙기고 준비해서 오전6시 아침식사를 하고 6시20분경에 에스텔랴까지 32키로미터를 순례길을 나선다. 44,600보 걸음.무사 도착을 기도한다알베르게에서 판매하는 아침식사를 앞으로 안하고 걷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아침식사를 하기로 했다.카페의 아침식사가 가성비가 더욱 좋아 보였다.길따라 무심히 걸음을 옮긴다.기도하며 걷는다.34년전 불가리아로 삶의 터전을 옮기게 하신 이.어떤 마무리를 예비하셨는지 나는 모르지만어쨋든 쓰임받기 편한 그릇이 되길 기도한다유튜브 영상:https://www.youtube.com/shorts/ej8KtvP1_xI 2025. 5. 6.
산티아고 순례길 7일차, 팜플로나->푸엔테 라 레이나 오늘은 팜플로나에서 푸엔테 라 레이나로 24키로미터이다. 44,500보숙소는 푸엔테 라 레이나의 Albergue De Peregrinos Santiago 이다알베르게 도착해 보니 신설이긴한데 언덕위여서 도착이 힘들었다덴마크 이존택 회장님께로부터 전화가 왔다5/24 소피아에서 있을 원희 결혼식 관련 전화 인데 산티아고 순례길 중이어서 원희 결혼식 참석은 9/20 한국에서 있을 결혼식 참가 예정이고 순례길 후 6/9 소피아 도착. 6/18 소피아에서 한국으로 출국 한다고 알렸다순례길에 있는 여러 다채롭고 멋진 풍경에 넋을 놓는다유튜브 영상https://www.youtube.com/shorts/JhqOjVCZCT0 2025.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