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人生文化/침묵의 시간454

산티아고 순례길 6일차, 쥬비리->팜플로나 오늘은 쥬비리에서 팜플로나 까지 23키로미터 다. 37,500보.며칠 순례길을 다니면서순례길 준비 정보가 조금 차이가 난다.잊기 전에 알리는 게 맞을 것 같다.오늘은 쥬빌리지 숙소에서 새벽 5시 50분에 팜플로냐로 출발했다팜플로냐 도착은 오후 12시 30분.해뜨기 전, 헤드 렌턴을 키고 숲길을 걸었다일찍 출발해서 일찍 도착하니 한결 여유롭다.오늘 저녁은 일식 라면을 먹고 일찍 쉬고 내일은 일찍 출발하려한다.오늘은 쥬빌리지 숙소에서 새벽 5시 50분에 팜플로냐로 출발했다.오늘 저녁은 일식라면을 먹고 일찍 쉬고 내일은 일찍 출발하려한다.아래 내용 참조바란다1. 준비신발. 돌길이 많은 것 같아서 준비 신발은 편한운동화 위주보다 트래킹화 (가능한 단목.) 또는 Heavy하지 않은 등산화가 좋을 것 같다신발 바.. 2025. 5. 5.
산티아고 순례길 5일차, 론세스 발레스->주비리 오늘은 론세스 발레스에서 주비리까지 21키로미터다. 42,000보.조금일찍도착해서 순례길 정리를 예정한다예정은 예정이고 오후 4시정도 도착해서 모든숙소가 만석이어서 쥬빌리에서 5키로 떨어진곳에 숙소를 정했다.쥬빌리에서 숙소까지는 택시로 갔는데다른팀과 택시비 50% 쉐어했다(택시비 8유로. 호텔비.65유로.)저녁식사는 피곤해서 스킵했다.스페인 분들이 워낙 많은 까미노가 전세계에서 와선지 대체적으로 불친절하다.택시 등 시스템이 많이 뒤쳐지는 것같다.난 이 순례길 여정을 통해 무엇을 얻으려하나?난 지금 그리로 가고 있는가?한국인 까미노중 젊은 분은 두번째 오는 길이고어떤이는 6번째 오는 길이라고 한다.간만에 호텔이라 편하긴한데꼭대기 층이라선지 빗소리가 방안에 가득하다.난 혹시 나그네 인가 ? 유튜브 영상htt.. 2025. 5. 4.
산티아고 순례길 4일차, 생장->론세스 바야스 생장의 숙소에서 독일2. 브라질 1, 벨지움1을 만나저녁식사및 아침식사를 같이 했다.오늘은 론세스 바야스로 향하고피레네 산맥을 넘는 힘든 여정이라 한다.몸은 완전 회복되진 않았지만잘 견뎌서 마무리를 해 보려한다.역시 빡센어려운 일정이다산 오르는 길로 48,100보.론세스발레스 공립 알베르게 겨우 투숙하게되었다.실내화 별도로 준비해야하는 것 필수로 변경되었다.알베르게에서 겨우 저녁식사 를 마치고(28유로.2인)실내화 (쪼리 2개) 구매했다. (11유로)세탁물 세탁진행했다.까미노가 어설프니 모두 어설프다.오후 10시면 소등하기에 사전에 모두 마쳐야 한다.피레네 산맥을 약 25키로미터 걸어야하는 어렵고 힘든 코스였다. 13시간 코스 였다.중간에 점심 할 수 있도록 사전준비가필요하다.유튜브 영상https://w.. 2025. 5. 3.